로맨스.멜로 한달간 베스트셀러

  1. 순위상승50

    대물남과 간호사
    돌쇠
  2. 순위상승437

    사자의 심장 1
    하라임
  3. 순위하락-2

    후원자를 위하여 ..
    봄비봄
  4. 순위하락-5

    후원자를 위하여 ..
    봄비봄
  5. 순위하락-5

    후원자를 위하여 ..
    봄비봄
  6. 순위하락-12

    후원자를 위하여 ..
    봄비봄

로맨스.멜로 화제의 책


  1. 너도 사랑을 외쳐...
    왕기대, 가그린

  2. 야한연애 [합본]...
    아모르파티

로맨스.멜로

  1. 나… 감당할 수 있겠어?
    저자소우| 출판사레드망고| 출판일2018-07-20| 정가3,500|
    그녀는 주저하는 기색 없이, 몸을 비스듬히 뒤로 눕히기 시작했다. 그리곤 다리를 양옆으로 서서히 벌리기 시작했다. 투실하고 탄력적인 허벅지와 그 속의 핑크색 망사팬티가 내 두 눈을 충혈 되게 만들었다. 소싯적 그렇게도 보고 싶었던, 그녀의 치마 속 풍경이 드러나는 순간이었다. “어쭈, 꽤 참는데? 그럼 이건 어때? 잘 보라구! 이게 풋사과 같은 네 애인과는 차원이 다른, 한껏 무르익은 농염한 여자의 다리 사이야!” 그러면서 그녀는 팬티를 위로 잡아당겨 그 음란한 중심부의 윤곽을 확연히 ..
    페이퍼 http://upaper.net/queenstory555/1114361 제공queenstory555
  2. BODY LOBBY 2권
    저자xtc| 출판사레드망고| 출판일2018-07-20| 정가3,500|
    한 건설업자의 성접대 의혹으로 불거진 복마전 같은 섹스 스캔들. 대한민국을 주무르는 유력인사들과 연예인들의 이름마저 거론되던 그 사건의 배후엔, 바로 그 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그녀가 있었으니… * * * “내게서 뭘 얻고 싶은데요?” “내가 내기에서 이기면 널 홀딱 벗겨서 기둥에다 묶어놓을 거야. 그리고 내가 질릴 때까지 내 사타구니를 핥게 만들어주지.” “나쁘지 않군요. 그럼 시작해볼까요?” 두 번째 잔도 무난히 넘..
    페이퍼 http://upaper.net/queenstory555/1114363 제공queenstory555
  3. 섹스파티
    저자xtc| 출판사레드망고| 출판일2018-07-20| 정가5,400|
    결혼을 앞둔 사진작가 조소연. 산부인과에 갔다가 집단 성폭행을 당한다. 모든 것을 잃어버린 그녀에게 남은 것은… 이에는 이!! 그제서야 소연은 자신이 알몸으로 큰 대자로 누워 있다는 것을 알았다. 하지만 그의 손길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은 없었다. 허리를 뒤틀었지만, 손과 발이 묶여 있는 상태에서 그것은 눈을 가리고 아옹하는 것과 마찬가지였다. 이준협은 무방비 상태로 열려 있는 그녀의 젖가슴을 힘껏 움켜잡았다. 그녀는 있는 힘껏 몸을 비틀었지만, 젖가슴은 그의 손아귀에서 쉽게 빠져나올..
    페이퍼 http://upaper.net/queenstory555/1114364 제공queenstory555
  4. 나 지금 야해지고 싶어
    저자xtc| 출판사레드망고| 출판일2018-07-20| 정가3,500|
    그녀는 콘돔 디자이너, 잘 팔리는 콘돔을 만들기 위해서는 테스트가 필요한데, 불행히도 애인이 없는 그녀는 한 가지 결심을 하게 되는데… 안 된다고는 했지만 수연은 자신도 모르게 추리닝과 팬티를 한꺼번에 벗고 있었다. 세상 모르고 자고 있는 친구의 남동생 앞에서, 자신이 이렇게 팬티까지 벗어버릴 줄은 꿈에도 몰랐다. 하체가 알몸이 된 수연은, 동민의 몸을 엉금엉금 올라갔다. 동민 역시 아무것도 모르는 척 하고 있었지만,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제처럼 콘돔만 끼웠다 뺐다만 할 줄 알았는데,..
    페이퍼 http://upaper.net/queenstory555/1114365 제공queenstory555
  5. 내가 싸게 해줄게
    저자xtc| 출판사레드망고| 출판일2018-07-20| 정가3,500|
    소파에 알몸으로 비스듬히 누워 있는 그녀, 나한테 있어 소파는 밥상이었고, 그녀는 모델이 아니라 잘 익은 고깃덩어리에 불과했다. 그걸 눈앞에 두고도 먹지 못하고 있으니…… 아그, 내 이러다 돌아버리지!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고, 이왕 내친 김에 좀더 그녀 몸을 만지고 싶었다. “여기는 조금 더 내리는 게 더 편해 보여요.” 나는 사타구니를 덮고 있는 수연이 엄마 손목을 잡아 살짝 아래로 내렸다. 조갯살이 조금 더 적나라한 모습을 드러내자 나도 모르게 훗, 하고 콧김을 뿜어냈다. 그때..
    페이퍼 http://upaper.net/queenstory555/1114367 제공queenstory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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