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멜로 한달간 베스트셀러

  1. 순위하락-6

    후원자를 위하여 ..
    봄비봄
  2. 순위상승110

    오만과 편육
    김원영
  3. 순위상승104

    밤의 룰, 세 사..
    홍염s
  4. 순위상승79

    한 남자 2편
    박은호
  5. 순위하락-35

    후원자를 위하여 ..
    봄비봄
  6. 순위하락-35

    후원자를 위하여 ..
    봄비봄

로맨스.멜로

  1. 마지막 皇女 황영실
    저자박경범|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7-05-26| 정가500|
    검사가 되면 세상의 모든것을 얻을수 있을 것으로 여겼던 영실은 자신의 우상이던 인기 만화가를 소환한다. 그리고 남자들로부터 옛공주가 받는 사랑을 받고자 한다. 저녁 퇴근시간이 가까오니 청사(廳舍)의 해도 기울고 여기저기 오가는 발걸음소리가 잦다. 검사 황영실(黃英實)은 심사하던 서류를 살짝 옆으로 밀치고는, 회전의자의 두툼한 팔걸이에 팔목을 걸치고 비껴 앉아 턱을 괴었다. 창을 등지고 있는 그녀의 머리카락이 금빛의 역광을 투사(投射)하여 평범한 용모의 그늘진 윤곽이 제법 매력 있는 모습으로..
    페이퍼 http://upaper.net/muma/1100745 제공銀河天使
  2. <무삭제> 타부 - 완전한 사육 2권
    저자적파랑| 출판사AP 북스| 출판일2017-05-24| 정가3,500|
    두 다리를 대담하게 벌린 유예지의 더할 나위 없는 자태…… 숨도 쉴 수 없을 정도의 관능적인 모습을 보며 마성진은 이게 꿈에도 그리던, 매스컴에서나 볼 수 있었던 유예지인가 하는 감개무량함에 그저 망연히 멈춰선 채 바라보고 있었다. 유현지를 처음 함정에 빠뜨렸을 때보다도 더 흥분되는 것 같았다. 침대에 큰대자로 묶인 유예지의 하반신 쪽으로 몸을 가져간 마성진은 그녀의 발에 살며시 입을 맞추었다. 활짝 벌린 대퇴부 사이로 농밀한 음모의 바닥까지 노골적으로 드러났고, 연어살색의 화육이 또렷이 ..
    페이퍼 http://upaper.net/apbooks/1100573 제공apbooks
  3. <무삭제> 타부 - 완전한 사육 3권
    저자적파랑| 출판사AP 북스| 출판일2017-05-24| 정가3,500|
    오덕배가 로프를 조작하자, 파이프의 도르래가 좌우로 갈려 나가면서 유예지의 쭉 뻗은 양다리가 허공을 향해 크게 벌어졌다. 이루 말할 수 없는 외설스러운 자태를 강요당한 유예지가 자기도 모르게 비명을 지르면서 오랏줄로 묶인 상반신을 격렬하게 흔들었다. "쯧쯧, 유여사, 정말로 천박한 모양새가 되었군." 그 모습을 보고 신연희가 여제자들과 함께 손뼉을 치며 깔깔거리고 웃었다. "자, 당신이 그래도 저명한 피아니스트야? 항문까지 몽땅 드러내놓고 부끄럽지도 않은가 보네?" "전혀 수치라는 걸 ..
    페이퍼 http://upaper.net/apbooks/1100574 제공apbooks
  4. 그럼 이제… 바꿔서 해볼까?
    저자중2엄마| 출판사so what| 출판일2017-05-24| 정가4,500|
    남편친구인 철호 씨도 남편과 똑같이 제 엉덩이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한참을 제 엉덩이를 탐스럽게 어루만졌습니다. 저는 몸이 달았습니다. 그래서 한 손으로 바닥을 짚고 체중을 유지하면서 다른 손을 배 밑으로 가랑이 속으로 넣고는 스스로 질구를 벌렸습니다. “하, 하고 싶어요. 철호 씨. 빠, 빨리!” 그런 행동과 말투에 제 스스로 생각해봐도 놀라울 지경이었습니다. 철호 씨는 뒤에서 육봉으로 제 질구를 문지르다가 힘껏 질 속으로 삽입을 했습니다. “어흐윽!” 묵직하게 뒤..
    페이퍼 http://upaper.net/apbooks/1100575 제공apbooks
  5. 이 남자 갖고 싶다
    저자중2엄마| 출판사so what| 출판일2017-05-24| 정가4,500|
    “아! 아랫도리가 지저분해서 그래? 미안, 미안! 오늘은 웬일인지 몸속에 싸라고 허락하는 바람에… 헤헤~ 정 찝찝하면 휴지로 대충 닦아내고 해!” 그는 정말이지 내가 듣기민망한 말들만 지껄여대고 있었다. 아마 상수가 아닌 모르는 남자였다면 그런 말들이 도리어 나를 흥분시켰겠지만, 지금은 쥐구멍에라도 숨고 싶은 심정이었다. 하지만 그의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상수의 눈길은 곧장 나의 벌어져있는 사타구니 사이에 꽂히기 시작한다. 화들짝 놀라며 다리를 오므려보지만 이미 상수가 다 본 다음이었다...
    페이퍼 http://upaper.net/apbooks/1100581 제공ap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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