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소설 한달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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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쇼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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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런 벽지
    샬롯 퍼킨스 길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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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후이자 최초의 ..
    올라프 스태플든

문학.소설

  1. 광야위에 서다. 그리고 광야에게 묻는다
    저자이상운|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7-11-17| 정가5,000|
    이상운 시인의 첫시집이다. 그에게 시詩라는 존재는 가까이 있었지만 머나먼 영역으로 간주하며 지냈다. 회중 앞에서 제법 시를 읽는 것처럼 보였지만 시를 쓴다는 것은 쉽사리 상상할 수 없는 모습이었다. 한마디로 시는 어렵고 지루했던 국어 선생님의 수업시간과도 같았다. 수많은 내담자들을 만나면서 고갈되어가는 그의 모습을 보았다. 채워짐 없는 내면의 감추어진 광야를 만난 것이다. 그런데 우연처럼 다가와 필연적인 만남으로 시는 그의 메마른 광야에 생명을 움트게 했다. 그 자신을 돌아보며 성찰할 수 있는..
    페이퍼 http://upaper.net/brianleee/1109267 제공brianleee
  2. 한국 단편소설 다시 읽는 한국문학2 」목숨
    저자김동인| 출판사도서출판 온마인드| 출판일2017-11-17| 정가1,000|
    ‘그가 죽는다. 그 활기가 목 안에 차고 남아서 그 주위의 대기에까지 활기를 휘날리던 그가 죽는다. 믿을 수 없다, 사람의 목숨이란…….’ 나는 좀 높은 곳에 있는 우리 집에서, 내려다보이는 장안을 둘러보았다. 거기 먼지가 보얀 것은 억조창생이 삶을 즐기는 것을 나타낸다. 아아, 그러나 그들의 목숨을 누가 보증할까? 의사의 조그마한 오진으로 그들은, 금년에라도, 이달에라도 죽을지 모를 것을……. 나는 다시 M을 보았다. 건강. 그것의 상징이라는 듯한 그의 둥그런 얼굴은, 빛나는 눈으로써 ..
    페이퍼 http://upaper.net/ONMAINDEU7/1109447 제공ONMAINDEU7
  3. 내 생애 가장 따뜻한 날들
    저자박동규 저 | 출판사강이| 출판일2017-11-17| 정가7,800|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에게 보내는 박동규 교수의 햇살 담긴 이야기! 이 책은 52편의 작은 이야기로 읽는 이들을 어려웠던 ‘그때 그 시절’로 데려간다. 1950년, 마을 아이들과 한패가 되어 옥수수를 나눠 먹던 열여섯 살의 인민군 병사, 피난길에 돈이 없어 종일을 굶다가 어느 시골 할머니가 손에 쥐어준 개구리참외의 뽀얀 속살을 본 순간 터져 나온 눈물, 파편이 날아다니는 길거리를 맨발로 뛰어다니며 아들의 이름을 목 타게 부르던 어머니의 모습…… 참혹한 전쟁 속에서도 ‘사람’들은 살아 있음을..
    페이퍼 http://upaper.net/gangibook/1109297 제공gangibook
  4. 행복이 별거냐 : 힘들고 지쳐도 웃어요
    저자한창기 저/김동열 기획| 출판사강이북스| 출판일2017-11-17| 정가7,600|
    소장가치 200%, 만화에 인생을 담다! 영종도 ‘세월낚시’ 주인장의 만화 인생 30년!! 우리 인생살이에 공감되는 내용을 담은 그림을 감상하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저절로 지어진다. 인천시 중구 영종도 유수지 공원에 가면 낚시꾼들을 위한 토스트, 컵라면, 커피, 음료수를 파는 세월낚시매점이 있다. 매점 문을 열고 들어서면 진열상품보다 먼저 눈길을 끄는 것들이 있다. 벽면과 천장을 가득 메우고 있는 만화들…. 힘든 인생살이를 위트 있게 함축적으로 풍자한 만화 한 장 한 ..
    페이퍼 http://upaper.net/gangibook/1109305 제공gangibook
  5. 그대를 생각하지 않은 날이 없습니다 : 하늘로 보내는 마지막 인사
    저자김서윤 저| 출판사리드리드출판| 출판일2017-11-17| 정가7,800|
    슬픔에서 찾아야 할 것은 무엇인가? 제문은 죽은 자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편지를 쓰며 생전의 모습을 떠올리고, 추억하며 살아 있는 사람도 위안을 받는 것이다. 죽은 사람은 그것으로 모두 끝이라고 생각할지 모른다. 시간이 지나면 잊히게 된다고 말할지 모른다. 하지만 세월이 많이 흘러도 살아 있는 이들은 가끔은 함께했던 소소한 즐거웠던 추억을 떠올리며 웃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더 잘해주지 못한 미안함으로 안타까워하기도 한다. 아무렇지 않게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은 세상에 없을 것이다. 그저 평생..
    페이퍼 http://upaper.net/gangibook/1109308 제공gangi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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