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출판 한달간 베스트셀러

  1. 순위하락-1

    약탈자들
    벨벳골드마인
  2. 순위하락-16

    왕초보지침서 전기..
    임우택
  3. 순위하락-4

    (단편동화) 내동..
    이태훈
  4. 순위상승30

    왕초보지침서 전기..
    임우택
  5. 순위상승487

    제비술의비밀1(제..
    김준태
  6. 순위상승256

    허풍백과사전
    김몽

개인.출판 화제의 책


  1. POWER
    SOHO

  2. 2015 새파란 ...
    김영주, 서승연, ..

개인.출판

  1. 편의점 카푸치노
    저자정원철|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7-07-21| 정가2,400|
    커피향기와도 같이 되내일 수록 더욱 깊이 퍼져나가는 따스한 서정시집 목차 1월의 마지막 주 월요일 제5원소 소망의 군대(軍隊) 나 이상의 나 껍데기는 가라 비와 함께 걷다 퇴근길 어느날 지하철 손수레 편의점 카푸치노 산 제물(祭物) 신종플루야 듣거라 -신종 플루 감염자 삼천을 넘던 날 대병대도·소병대도 노오란 샤프란 향기 옥탑방 강아지 국화꽃 화단 천연(天然) 사랑이라는 묘약 됨.됨.됨. 간밤에 안녕하셨습니까 존재무상(存在無想) 이면도로(裏..
    페이퍼 http://upaper.net/incarnation/1008706 제공인카네이션
  2. 영감의 서랍과 거울의 비밀
    저자루시아|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7-07-18| 정가4,000|
    "영감(inspiration)의 세계로 떠나는 판타지 소설." 소훈이(초등학교 5학년)는 같은 반 민영이를 짝사랑하고 있다. 소훈이는 우연히 민영이가 피아노 치는 남자가 멋지다는 말을 듣게 되고, 창조적인 영감으로 작곡을 하는 피아니스트가 되기로 결심한다. 소훈이는 여름 방학 동안 피아노를 배우고 싶다고 엄마에게 조르지만 엄마는 매번 거절을 한다. 어느 날 저녁, 소훈이는 화장실에서 이를 닦다가 치약이 튄 거울을 만지면서 우연히 영감의 세계로 들어가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독특한 ..
    페이퍼 http://upaper.net/my0212/1103236 제공my0212
  3. 로스쿨 25시
    저자강철린 지음. 조진태 편집| 출판사구민군 출판| 출판일2017-07-17| 정가7,900|
    본 연재는 로스쿨 학생들에 대한 인터뷰 및 로스쿨에 실제 재학했던 사람의 경험을 바탕으로 구성한 것입니다. 철저하게 사실에 기초하여 구성하였지만 등장 인물 및 장소 등은 허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특정인 및 특정 집단, 특정 학교를 알게 할 수 있는 표현은 최대한 피하여 그들의 명예가 회손되지 않도록 최선을 노력을 다했습니다. 어디까지나 로스쿨의 실생활을 알게 하기 위한 공공의 목적아래 기재되었음을 밝혀둡니다. -이하 본문 발췌 일부 교수는 수업시간을 자기 교재를 만들고 팔아먹..
    페이퍼 http://upaper.net/cohybomb2/1103143 제공cohybomb2
  4. 발자국 26.5cm
    저자고동인|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7-07-14| 정가1,500|
    나이를 먹고 여러 경험들을 쌓아 어른이라 불리면서도 유년기의 아린 기억 속에서 성장하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 열 살 소년의 아버지는 눈이 발목까지 쌓인 어느 날 희미한 발자국을 남기고 집을 나갔다. 일 년 뒤, 하늘에서 눈발이 날린다. 소년은 아버지의 신발을 눈 위에 새기며 자신의 발자국을 품고 떠난 아버지의 발자국이 돌아오길 희망한다.
    페이퍼 http://upaper.net/setemper/1102889 제공고동인
  5. 소심녀 대 뒤끝남 마지막 이야기
    저자고동인|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7-07-14| 정가3,000|
    지영을 태운 재호의 차가 멀어지는 것을 찢어지는 가슴으로 봐 넘겨야 하는 규도. 진실이라곤 살모사 똥만큼도 없을 거라 생각했던 그래서 언제나 아래에 두고 비웃었었다. 바람둥이, 날라리, 거짓투성이 날라리 새끼. 규도는 첨부터 지영에 대한 감정을 인정하지 않았다. 그녀에게 끌리는 것도 하나의 복수로만 여기려 했다. 절대 좋아하지 않겠다. 내가 먼저. 그래 난 깨끗이 포기할 수밖에 없다. 난…… 자신의 감정조차도 숨겨야 했던 그런 놈일 뿐이다. 그러나 너무 아프다. 스스로가 불쌍해..
    페이퍼 http://upaper.net/setemper/1009610 제공고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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