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멜로

  1. 여자의  신.1
    여자의 신.1
    저자최성은|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7-02-22| 정가1,000|
    밤의 황제 태석의 이야기...유부녀 누나에 이은 야심작 "난 이 세상에서 버림당했어." "무슨 말이야? 너한테는 내가 있는데...." 세상에서 버림 받았다고 생각하는 그...그리고 그의 곁에 끊임없이 몰려드는 여자들... 그의 매력은 도데체 무엇인가? 평범한 남성들의 로망이자 알 수 없는 현상.. "난 내가 잘났다고 생각해본 적 없어." "아니야~~~~~~오빠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남자야." 그를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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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쉿 비밀이에요
    쉿 비밀이에요
    저자최성은|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7-02-22| 정가1,000|
    솔로인 사람들이 보면 좋은 책 심심할 때마다 보면 좋을 책 킬링타임용으로 적합한 책 야하고 재미를 추구한다면 추천하고 싶은 책 사랑이 하고 싶어지는 책 모두 여러분들을 위해 썼습니다 섹시녀에 이은 야심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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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매력적인 글래머 그녀
    매력적인 글래머 그녀
    저자최성은 |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7-02-20| 정가1,000|
    솔로인 사람들이 보면 좋은 책 심심할 때마다 보면 좋을 책 킬링타임용으로 적합한 책 야하고 재미를 추구한다면 추천하고 싶은 책 사랑이 하고 싶어지는 책 모두 여러분들을 위해 썼습니다 섹시녀에 이은 야심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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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속살의 숨결
    속살의 숨결
    저자유나| 출판사AP북스| 출판일2017-02-16| 정가3,500|
    “벌려.” 찰스의 표현이 시종 노골적이어서 엘리스는 눈을 흘겼다. 스르르 다리를 벌리자 바람이 먼저 음부를 훑었다. “팬티를 옆으로 밀쳐.” “누가 보면 어떡해?” “우리 밖에 없어.” 엘리스는 날숨을 내쉬며 팬티자락을 옆으로 밀쳤다. 음란하게 갈라진 꽃줄기 틈새로 씹혔던 팬티가 튀어나갔다. 엉겨있던 터럭들이 점점으로 흩어지듯 허리를 펴는 게 한 눈에 들어왔다. 길쭉하게 퍼진 타원의 정점에 앵두 같은 클리토리스가 돋아있었고, 가랑이 살점에서 흘러내린 물줄기가 끈적거리는 액체로 부유하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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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성인용야설
    성인용야설
    저자김현| 출판사AP북스| 출판일2017-02-16| 정가3,900|
    그렇게 그녀는 기어이 알몸이 되었다. 아! 나는 탄성을 발했다. 백색으로 빛나는 그녀의 나신은 영혼마저 휘발시켜버릴 정도로 아름다웠다. 다소 마른 듯한 몸매에 비해 젖가슴은 의외로 볼륨이 있었고, 허리는 군살 한 점 없이 잘록했다. 다리는 일자로 곧게 뻗어 있었고, 치부를 덮고 있는 거웃은 다듬어 놓은 듯 매끈했다. 도무지 현실감이 느껴지지 않을 만큼 완벽한 나신이었다. - ……안 벗을 거예요? 그녀가 말했다. 혼자만 알몸이 된 게 쑥스러운지 그녀는 두 손으로 젖가슴과 아랫도리를 가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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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도도하게, 그러나 음란하게
    도도하게, 그러나 음란하게
    저자소우| 출판사AP북스| 출판일2017-02-16| 정가5,400|
    “형수님. 뒤로 넣고 싶어요. 크크크.” “그딴 변태 같은 말 좀 안하면 안 돼? 꼭 그런 말을 내뱉어야 더 흥분이 되는 거냐고?” “히히히. 남자들은 다 그런 상상을 한다고. 그게 얼마나 흥분되는 건 줄 알기나 하냐? 빨리 엎드려서 똥개처럼 내 꺼 뒤로 받을 자세나 취하라고.” 노골적으로 수치심을 자극시키는 내 말투에 그녀가 목덜미까지 벌건 물을 들였다. 그러나 입술을 한 번 지그시 깨물고는 재빠른 동작으로 엎드렸다. 차라리 애인의 의붓동생인 내 얼굴을 마주 하느니 몸이 덜덜 떨리는 수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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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그렇게 나쁜 놈은 아니었어(무삭제판)
    그렇게 나쁜 놈은 아니었어(무삭제판)
    저자두나| 출판사AP북스| 출판일2017-02-16| 정가4,000|
    여자의 뒤를 보며 섹스를 할 수 있다는 것 - 수컷의 정복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아닐 수 없었다. 나는 많이 흥분해 있었고, 시각적으로도 충분히 자극을 받고 있었다. 하지만 문제는 술이었다. 술기운 때문에 나는 기운이 위로 솟구쳐 있었다. 때문에 정작 느껴야 할 것을 제대로 느끼지 못하고 있었다. 이런 식으로 하다간 할 때는 힘들고, 하고 나서는 허무해지는 노동이 될 공산이 컸다. 나는 그녀의 젖가슴을 움켜쥐었다. 고개를 숙이고 있던 그녀가 머리를 위로 쳐들었다. 나는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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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위험한 여과장
    위험한 여과장
    저자적파랑| 출판사so what| 출판일2017-02-13| 정가2,000|
    "지금 나 희롱하는 거야? 너 팬티 벗어." 나는 내 귀를 의심할 수밖에 없었다. 팬티를 벗으라니… 하지만 양대리는 계속 도끼눈을 하고는 나를 노려보는 것이었다. "안 벗어? 내가 우습다 이거지?" "아, 아뇨. 할게요" 가뜩이나 여자 앞이면 주눅이 드는 나로서는 양대리가 그리 방방 뛰는데 말을 안 들을 재간이 없었다. 나는 바짝 사타구니에 밀착한 팬티를 무릎까지 끌어내렸다. 그리고 답답한 팬티 안에서 솟구친 살기둥은 위아래로 대가리를 덜렁거리며 춤을 추었다. "흐음… 으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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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위태롭지만 매혹적인
    위태롭지만 매혹적인
    저자적파랑| 출판사so what| 출판일2017-02-13| 정가2,000|
    “여자 팬티가 왜 젖는지는 잘 몰라도 젖꼭지가 서는 이유는 알아. 흥분하면 그러거든. 승희야, 아까 보니까 네 젖꼭지 서 있던데?” “아앙, 난 몰라. 허락도 없이 막 보면 어떡해!” 승희가 진짜 화난 사람처럼 따지고 들었다. 얘가 백치 아닌가 하는 의심이 아주 잠깐 들었다. 솔직히 승희는 뻔한 수작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바락바락 소리치며 따지는 모습을 보면 남자에게 젖가슴을 보여주는지 사타구니 털을 보여주는지도 모르는 백치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야, 야! 아까 밥 먹을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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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몸으로 먼저 느꼈어
    몸으로 먼저 느꼈어
    저자중2엄마| 출판사so what| 출판일2017-02-13| 정가4,500|
    여자가 팬티를 벗겨주는 건 처음이었다. 내 팬티자락을 잡을 때 내 몸에 닿는 그녀의 보드라운 손, 쓰윽 기다렸다는 듯이 좁은 팬티 공간을 비집고 용수철처럼 솟아오르는 튼실한 내 살방망이. 내 살방망이가 너무 컸기 때문에 덜렁 드러나기까지 팬티는 한참을 잡아당겼다가 아래로 내려와야 했다. 짧은 시간이 그렇게 길게 느껴질 수가 없었고, 장면 하나 하나가 슬로우비디오처럼 보였다. 그녀의 눈빛은 묘하게 반짝이고 있었다. “꾸울꺼억~” 힘들게 침을 삼키는 게 난지 미영인지도 헷갈렸다. 내 살방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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