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멜로

  1. 나… 감당할 수 있겠어?
    나… 감당할 수 있겠어?
    저자소우| 출판사레드망고| 출판일2018-07-20| 정가3,500|
    그녀는 주저하는 기색 없이, 몸을 비스듬히 뒤로 눕히기 시작했다. 그리곤 다리를 양옆으로 서서히 벌리기 시작했다. 투실하고 탄력적인 허벅지와 그 속의 핑크색 망사팬티가 내 두 눈을 충혈 되게 만들었다. 소싯적 그렇게도 보고 싶었던, 그녀의 치마 속 풍경이 드러나는 순간이었다. “어쭈, 꽤 참는데? 그럼 이건 어때? 잘 보라구! 이게 풋사과 같은 네 애인과는 차원이 다른, 한껏 무르익은 농염한 여자의 다리 사이야!” 그러면서 그녀는 팬티를 위로 잡아당겨 그 음란한 중심부의 윤곽을 확연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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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ODY LOBBY 2권
    BODY LOBBY 2권
    저자xtc| 출판사레드망고| 출판일2018-07-20| 정가3,500|
    한 건설업자의 성접대 의혹으로 불거진 복마전 같은 섹스 스캔들. 대한민국을 주무르는 유력인사들과 연예인들의 이름마저 거론되던 그 사건의 배후엔, 바로 그 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그녀가 있었으니… * * * “내게서 뭘 얻고 싶은데요?” “내가 내기에서 이기면 널 홀딱 벗겨서 기둥에다 묶어놓을 거야. 그리고 내가 질릴 때까지 내 사타구니를 핥게 만들어주지.” “나쁘지 않군요. 그럼 시작해볼까요?” 두 번째 잔도 무난히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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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섹스파티
    섹스파티
    저자xtc| 출판사레드망고| 출판일2018-07-20| 정가5,400|
    결혼을 앞둔 사진작가 조소연. 산부인과에 갔다가 집단 성폭행을 당한다. 모든 것을 잃어버린 그녀에게 남은 것은… 이에는 이!! 그제서야 소연은 자신이 알몸으로 큰 대자로 누워 있다는 것을 알았다. 하지만 그의 손길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은 없었다. 허리를 뒤틀었지만, 손과 발이 묶여 있는 상태에서 그것은 눈을 가리고 아옹하는 것과 마찬가지였다. 이준협은 무방비 상태로 열려 있는 그녀의 젖가슴을 힘껏 움켜잡았다. 그녀는 있는 힘껏 몸을 비틀었지만, 젖가슴은 그의 손아귀에서 쉽게 빠져나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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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나 지금 야해지고 싶어
    나 지금 야해지고 싶어
    저자xtc| 출판사레드망고| 출판일2018-07-20| 정가3,500|
    그녀는 콘돔 디자이너, 잘 팔리는 콘돔을 만들기 위해서는 테스트가 필요한데, 불행히도 애인이 없는 그녀는 한 가지 결심을 하게 되는데… 안 된다고는 했지만 수연은 자신도 모르게 추리닝과 팬티를 한꺼번에 벗고 있었다. 세상 모르고 자고 있는 친구의 남동생 앞에서, 자신이 이렇게 팬티까지 벗어버릴 줄은 꿈에도 몰랐다. 하체가 알몸이 된 수연은, 동민의 몸을 엉금엉금 올라갔다. 동민 역시 아무것도 모르는 척 하고 있었지만,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제처럼 콘돔만 끼웠다 뺐다만 할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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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내가 싸게 해줄게
    내가 싸게 해줄게
    저자xtc| 출판사레드망고| 출판일2018-07-20| 정가3,500|
    소파에 알몸으로 비스듬히 누워 있는 그녀, 나한테 있어 소파는 밥상이었고, 그녀는 모델이 아니라 잘 익은 고깃덩어리에 불과했다. 그걸 눈앞에 두고도 먹지 못하고 있으니…… 아그, 내 이러다 돌아버리지!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고, 이왕 내친 김에 좀더 그녀 몸을 만지고 싶었다. “여기는 조금 더 내리는 게 더 편해 보여요.” 나는 사타구니를 덮고 있는 수연이 엄마 손목을 잡아 살짝 아래로 내렸다. 조갯살이 조금 더 적나라한 모습을 드러내자 나도 모르게 훗, 하고 콧김을 뿜어냈다.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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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나 좀 부끄럽게 해줘
    나 좀 부끄럽게 해줘
    저자xtc| 출판사레드망고| 출판일2018-07-20| 정가3,500|
    “오빠도 이걸 만지고 싶어서 그런 거지?” 그녀가 티 위로 젖가슴 아래를 받치더니 가슴을 나한테 쭉 내밀었다. “자, 자영아!” 유난히 불룩 솟은 젖을 보며 나는 당황했다. 그녀를 따먹을 궁리를 했지만 그녀가 이렇게 나올 줄은 생각도 못했다. “만지고 싶으면 만져봐. 자아!” 그녀가 티를 훌러덩 벗은 건 순식간이었다. 팬티와 같은 색깔인 샛노란 브라자가 젖을 감싸고 있었는데, 브라자 또한 가슴에 비해 엄청 작아서 가슴이 반 이상은 노출되어 있었다. 그리고 주섬주섬 브래지어를 풀더니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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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그녀들의 뜨거운 사정
    그녀들의 뜨거운 사정
    저자xtc| 출판사레드망고| 출판일2018-07-20| 정가3,500|
    '내가 미쳐, 이 사람이 내 젖을 빨고 있어!' 문득 뇌리를 스치는 것은 자신의 애액이 묻어 있는 손가락을 빨던 지호의 음란한 모습이었다. 그 일이 떠오르자 선영은 봄 햇살에 눈사람 녹듯 스르르 녹아 버렸다.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혀로 핥아먹는 어린아이처럼 지호는 선영의 젖꼭지와 젖살을 핥았다. 한 손으로 유방 밑을 받쳐 올린 지호는 다른 한 손을 밑으로 내려 쫄 바지 안으로 파고들었다. 손끝은 팬티를 들쳐 내며 곧바로 살짝 불러온 아랫배를 점령해 버렸다. '허억!' 선영은 어금니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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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발칙한 유부녀들
    발칙한 유부녀들
    저자민작가| 출판사미유| 출판일2018-07-06| 정가3,500|
    "남편한테 들키고 싶어?" 이상수는 미간을 찌푸리며 험악한 인상을 지어 보였다. 잠시 고요한 적막이 흘렀다. 그는 대범하게 변하고 있었다. 이젠 곁눈질이 아니라 또렷한 눈길로 나를 쏘아보았다. 허벅지 사이를 헤집고 들어온 손길이 팬티자락을 들추자 나는 방어본능으로 그의 뺨을 후려쳤다. "짝!" 마찰음이 날카롭게 울려 퍼졌다. 그래도 그는 손길을 거두지 않았다. 약간 놀란 표정을 지어 보이긴 했지만 대수롭지 않다는 듯 비열한 웃음기를 머금었다. "무슨 짓이에요?" 나지막한 핀잔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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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욕망에 눈뜨다
    욕망에 눈뜨다
    저자민작가| 출판사미유| 출판일2018-07-06| 정가3,500|
    반대편에서 들어오는 환한 햇빛으로 해서 원피스 천으로 가려진 그녀의 알몸이 고스란히 비쳐졌다. 젖가슴이며 엉덩이의 곡선과 허벅지 볼륨 등이 거의 그대로 드러나고 있었던 것이다. 그 뿐이 아니었다. 까만 젖꼭지와 두덩의 시커먼 털까지도 확연히 그 색깔이 구분되었다. 나는 그녀의 그런 행동이 구레나룻을 시각적으로 흥분시키려는 의도라는 것을 어렵지 않게 짐작할 수 있었다. 그녀가 질문을 던질 때마다 구레나룻은 고개를 들고 그녀를 쳐다보았다. 그는 그녀의 의도대로 실루엣 속 그녀의 맨몸에 눈길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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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순실's 한 자매들
    '순실's 한 자매들
    저자유천| 출판사레드망고| 출판일2018-07-06| 정가3,500|
    맨 처음 관계를 한 사람은 순실 씨의 언니였다. 그 다음은 순실 씨의 동생이었고, 백치미가 있는 순실 씨는 세 번째였다. 넷째딸마저 정복을 한 후에야, 맨 나중에 막내인 순미와 관계를 했고, 그후 그 네 명의 여자는 나의 처형이 되었다. 격렬했던 지난밤이었다. 허옇게 밤을 새우며 두 여자에게 골고루 물을 뿌렸다. 간신히 우리를 가렸던 연두색 홑이불 자락은, 방구석으로 내팽개쳐진 채 구겨져 있었다. 아직도 머릿속에는, 순옥누나의 가랑이와 순실누나의 샘이 어른거렸다. 물줄기가 쭉 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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