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멜로

  1. 돌아온 황진이
    돌아온 황진이
    저자손해원| 출판사해원출판사| 출판일2018-05-23| 정가3,600|
    안녕! 안녕하십니까? 이 글은 저에게 고민; 1. 쓸까? 말까? 2. 도움을? 방해를? 3. 이해를? 오해를? 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에게 1. 특별한 여성이 있다는 것을 2. 황진이는 명기와 색기를 가진 탁월한 여인이였음을 3. 내가 행운으로 만난 장 연화는 틀림없는 돌아온 황 진이임을 알려드릴려고 쓰게 되었고 이 글은 저의 추억입니다. 오늘은 웃고 웃는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글쓴이 손 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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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책상 밑의 여비서 Ⅱ
    책상 밑의 여비서 Ⅱ
    저자독고향, 소우 外| 출판사AP북스| 출판일2018-05-23| 정가4,000|
    자기 파트너의 알몸을 주무르고 있던 최부장은 잠시 제임슨과 예진에게 시선을 옮겼다가 그녀의 드러난 하체를 보고는 가슴이 내려앉는 듯한 충동을 느꼈다. 한번쯤 안아보고 싶을 만큼 매력적인 예진이었기에 그의 관심은 클 수밖에 없었다. 자신의 눈앞에 드러난 예진의 음부를 지켜보며 최부장은 큰 흥분에 휩싸였다. 회사에서도 손에 꼽힐 만큼 빼어난 미모를 가진 그녀의 벌어진 음부를 보고 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였다. 함께 근무하는 여직원의 음부를 보게 된 것만으로도 최부장에겐 큰 자극이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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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남편의 친구(19금 무삭제판)
    남편의 친구(19금 무삭제판)
    저자중2엄마| 출판사so what| 출판일2018-05-23| 정가4,000|
    친구 아내는 나를 남편으로 착각하는 것 같다. 웅얼거리듯 한 잠꼬대와 함께 나의 가슴을 어루만지는 손놀림이 따사롭다. 가녀린 손가락 지문들이 부드럽게 나의 가슴을 노닐고 있다. 어떻게 할까? 갈등의 번민 속에서 난 그렇게 한참의 시간을 보냈다. 부드러워진 나의 성기는 본연의 자세를 취하듯 어느새 팽창의 도를 지나쳐 있었다. ‘조금 적극적으로 해볼까? 아냐 그러다 깨기라도 하면… 아니야 이 여잔 지금 날 남편으로 알고 있어 더군다나 섹스 뒤의 나른함으로 인해 깨어날리 만무고.’ 나의 머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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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악마의 외도
    악마의 외도
    저자독고향| 출판사AP북스| 출판일2018-05-23| 정가2,000|
    그녀의 나신은 상상보다 훨씬 더 매끄럽고 부드러웠다. 한바탕 애타게 뒹군 그는 떨리는 눈길로 아래쪽을 내려다보았다. 삼십대 중반이라고는 여겨지지 않을 날씬한 자태였다. 그 누구처럼 겹쳐진 뱃살도, 추잡한 헐떡임도 없었다. 삼각주의 정 중앙에는 자그마한 삼각형 헝겊조각만이 남아 있었다. 의외로 도발적인, 새까만 레이스가 달린 그 팬티는 아주 수월하게 벗겨져 내려갔다. 지영이 스스로 둔부를 움직여 도운 덕분이었다. 규동 씨가 그녀의 무릎을 가만히 벌렸다. 열아홉 살짜리 여자애와는 격이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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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원초적 욕망
    원초적 욕망
    저자중2엄마| 출판사so what| 출판일2018-05-23| 정가3,000|
    주머니를 뒤져 가위를 꺼내들었다. 그녀가 눈을 떴을 때 최악의 모멸감과 수치심이 들게 할 작정이었다. 브래지어 끈에 걸친 가위를 누르자 끈이 힘없이 툭 끊어졌다. 팬티 자락을 살짝 들어 올려 가위를 집어넣었다. 그리곤 삭둑삭둑 잘라냈다. 브래지어와 팬티가 옆으로 널브러졌다. 그녀의 몸매는 성숙한 농염미를 풍기고 있었다. 그녀가 숨을 쉴 때마다 젖통이 불룩 솟아오르면서 유두가 일렁거렸다. 도발적으로 드러난 그녀의 젖꼭지를 가위 끝으로 툭툭 튕겼다. “아…” 그녀는 잠결인 데도 자극을 느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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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지독한 사랑 미친 섹스
    지독한 사랑 미친 섹스
    저자독고향| 출판사AP북스| 출판일2018-05-23| 정가3,900|
    그녀는 거의 발광 직전이었습니다. 나는 아랑곳하지 않았습니다. 더욱 잔인해졌습니다. 나는 그녀의 젖무덤과 젖꼭지를, 겨드랑이와 어깨를, 발바닥과 발가락을, 사타구니를 손으로 혹은 혀로 애무하고 핥았습니다. 그녀는 신음을 뱉을 기력도 없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알몸인 채 울기만 하였습니다. 나는 갑자기 그녀가 불쌍하게 생각되었습니다. 그리고 여느 때보다 더 애절하고 강한 사랑의 감정이 치밀었습니다. 나는 그녀에게 물었습니다. “하고 싶어요?” 그녀는 울음을 멈추지 않은 채, 고개를 끄떡였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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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아찔하게 빠져들다
    아찔하게 빠져들다
    저자독고향, 소우 外| 출판사Red Cat| 출판일2018-05-23| 정가3,000|
    내가 내민 팬티는 바로 밑이 터진 오픈 팬티였다. 얼떨결에 그걸 받은 누나는 얼굴을 찌푸렸다. “시, 싫어. 임마! 이걸 어떻게 입어?” “누, 누나. 그러지 말고 입어 줘. 이 팬티가 제일 중요한 거야. 뭐 어때? 정면으로 노출 되는 게 아니고 밑으로 터져 있는 건데 보이지도 않는다고. 내가 조심해서 찍을게. 조금이라도 문제 있다면 인터넷에 올리지도 못해. 제발 부탁해. 누나. 응?” 내가 간절히 하소연하자 누나는 잠시 망설이는 눈치였다. “좋아! 근데 너, 진짜 이게 마지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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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나쁜 섹스
    나쁜 섹스
    저자중2엄마| 출판사so what| 출판일2018-05-23| 정가3,000|
    박 과장이 저를 덥석 안아서 식탁 위에다 올려놓고 스커트를 허리 위로 걷어 올렸어요. 저는 두 손으로 팬티를 잡았지만 박 과장은 팬티를 내리지 않고 팬티를 옆으로 젖혀 제 음부를 드러내놓더니 혓바닥으로 마구 핥아 올라왔어요. 마음의 준비는 하고 있었지만 너무 깊은 데서부터 핥아 올라오기 때문에 저의 민감한 성감대가 오롯하게 발기해 버렸어요. “네 신랑한테 전화해볼까?” 그가 혀질을 하다 말고 뜬금없이 물었어요. “지금이 몇 신데 전화에요? 집에 없을 거예요!” “흐흐, 과연 그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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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조금만, 조금만 더
    조금만, 조금만 더
    저자적파랑| 출판사so what| 출판일2018-05-23| 정가3,000|
    “야! 너 이리로 와. 빨리!” 내가 버럭 소리를 질렀다. 그녀가 알몸으로 내게 다가왔다. “너, 내가 빌려준 돈 안 줘도 좋아. 이런 새끼 살려보겠다고 쓰는 돈은…… 버려도 그만이야. 대신…… 네가 내게 정성을 보여봐. 난 너랑 한 번 하는데 천오백 날리는 거고, 넌 네 남편 살리는 거야. 이리와! 흐흐흐.” 내가 바지와 팬티를 한번에 끌어내렸다. 그러자 장태식은 다급해진 목소리로 나에게 애걸했다. “제발 내가 잘 못했어. 저 여자가 무슨 죄가 있겠어? 다 내 잘못이야. 용서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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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직장연애사 - 그 은밀한 섹스
    직장연애사 - 그 은밀한 섹스
    저자적파랑| 출판사so what| 출판일2018-05-23| 정가3,500|
    그녀는 위에는 가운을 입고 치마도 벗지 않은, 팬티만 벗은 상태 그대로 내 아랫배에 말을 타듯 다리를 벌린 채 올라타 앉고는 바지를 훌렁 벗겨 버렸다. 딱딱하게 발기된 육봉이 천장을 뚫을 듯 퉁겨져 나오자 그것을 손에 쥐고는 엉덩이를 들어 구멍 입구에 대었다. “환자니까 가만히 있어요. 내가 할게요.” 혼자 흥분에 겨워 흥얼거린 그녀는 곧 엉덩이를 내렸다. 푹! 육봉이 그녀의 구멍 속으로 파고들었다. “아아! 좋아…” 엉덩이를 천천히 좌우로 흔들면서 뿌리 끝까지 깊이 집어넣은 그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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