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멜로

  1. 투 플러스 원
    투 플러스 원
    저자김현| 출판사AP북스| 출판일2017-11-16| 정가7,000|
    그녀는 내가 보는 앞에서 팔을 거둔 뒤 곧바로 팬티를 끌어내렸다. 그리하여 그녀는 마침내 아무 것도 걸치지 않은 알몸이 되었다. 좁은 어깨와 균형 잡힌 유방, S자로 휘어 들어간 잘록한 허리, 일자로 곧게 뻗어 내린 두 다리까지. 나는 머릿속이 아뜩해졌다. “언제까지 그렇게 보고 있을 거죠? 팬티 입은 채 샤워할 건가요?” 나는 허둥거리며 팬티를 벗었다. 어찌 된 일인지 완벽하기 이를 데 없는 여자의 나체를 보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내 심벌은 번데기처럼 오그라들어 있었다. 긴장하고 있는 탓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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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번엔… 나랑 하면 안 될까?
    이번엔… 나랑 하면 안 될까?
    저자중2엄마| 출판사so what| 출판일2017-11-15| 정가6,000|
    “애를 둘씩이나 낳았지만 아직까지 젖탱이가 탱탱한 게 처녀들 젖탱이 같다고. 한번 볼래?” 그렇게 한참 영호이모의 젖가슴을 주물럭거리던 태수가 이번에는 갑자기 홈드레스 밖으로 한쪽 젖가슴을 덜렁 끄집어내는 것이었다. 그 바람에 하얗고 풍만한 젖가슴이 출렁거리며 고스란히 내 눈앞에 드러나기 시작했다. 정말 아이를 둘씩이나 낳았다는 것이 믿겨지지 않을 만큼 전혀 쳐지지 않은 탱탱한 탄력이 느껴지는 완벽한 가슴이었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일은 그 다음에 일어났다. 태수가 갑자기 영호이모의 젖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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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여선생과 남제자들
    여선생과 남제자들
    저자독고향, 소우 外| 출판사Red Cat| 출판일2017-11-15| 정가3,500|
    처음으로 내 구멍에 물건을 박아댄 수영이! 그 놈 물건은 얼마나 크고 딱딱하던지 지금도 그 놈 물건만 생각하면 구멍 안이 따끔따끔 해지는 것 같다. 어린놈이 물건이 왜 그렇게나 큰지! 두 번째 내 구멍에 박은 민호! 그 새끼는 정말 더 나쁜 놈이다. 그 새끼는 자기가 해보고 싶었던 것을 나한테 다 한 놈이다. 고상한 나에게 뒤치기를 하다니! 그리고 뒤치기 하던 그 물건을 내 입에다가 다시 넣는 그런 더러운 놈이다. 세 번째 내 구멍을 먹은 놈, 진수! 그래도 그놈은 양심이 있는 놈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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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내 아내의 충격적인 비밀
    내 아내의 충격적인 비밀
    저자적파랑| 출판사so what| 출판일2017-11-15| 정가3,500|
    팬티를 벗기는 내 손목을 혜림의 손이 잡았다. 나는 혜림의 손이 내 손을 잡건 말건 드디어 혜림의 팬티마저 밑으로 쑤욱 내려버렸다. "아…… 창훈 씨!" 혜림이 두 손으로 사타구니를 가렸다. 나는 혜림의 두 손을 각각 잡아 쫙 벌렸다. 무척이나 울창하고 아름다운 혜림의 털 숲과 세로로 찢어진 살구멍이 고스란히 드러난 순간이었다. 혜림은 부끄러운지 손목을 잡히면서도 몸을 마구 뒤틀었다. 나는 혜림의 손목을 붙잡은 상태에서 혜림의 소중한 구멍에 혀를 갖다 댔다. "하으으윽!" 새콤달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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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아들의 여자친구
    아들의 여자친구
    저자적파랑| 출판사Red Cat| 출판일2017-11-15| 정가3,000|
    완전하게 벗은 나체보다는 이렇게 적절히 가려진 모습이 더 자극적이리라. 난 발목을 교차시켜 은밀한 둔덕이 보일락 말락 하도록 했다. 어차피 실내가 어둡고, 달빛에 의해 희미하게 내 모습이 보일 뿐이겠지만, 그의 눈빛은 야수처럼 돌변하여 내 몸 구석구석을 끈적이며 살피기 시작했다. "교수님…… 보고만 계실 거예요? 정말요?" 다시 가랑이를 벌렸다. 유방을 움켜쥐고 있었던 손 하나를 내려 손바닥으로 그곳을 살짝 덮었다. 그가 뜨겁게 숨을 몰아쉬고 있었다. 이제 그가 곧 내게 다가올 것처럼 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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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그놈은 나빴다
    그놈은 나빴다
    저자적파랑| 출판사Red Cat| 출판일2017-11-15| 정가3,000|
    “아저씨가 씻겨줄게” 딸 친구인 현정이가 쥐고 있던 비누를 뺏어 잡고는 어깨부터 문지르기 시작했다. 거의 완벽한 몸매였다. 탱탱하게 영근 젖무덤과 잘록한 허리 아래의 둥그런 히프는 위로 착 달라붙어 있어 전혀 빈틈이 없을 것 같았다. 두 다리가 만나는 역삼각형 모양의 둔덕은 수북한 털들로 덮인 채 내 육봉을 유혹하는 듯 했다. “정말 멋진 몸매야.” 욕심 같아서는 다 벗고 있는 마당에 바로 삽입하고 싶었지만 이를 꾹 물고 참았다. 현정이의 온 몸에 비누칠을 하면서 손에 잡히는 육감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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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내 아내의 위험한 알바
    내 아내의 위험한 알바
    저자독고향, 소우 外| 출판사so what| 출판일2017-11-15| 정가3,500|
    아내가 박 부장의 허벅지에서 내려와 옆에 앉았다. 벌어진 무릎 사이로 밑두덩이 드러났다. 아내가 무릎을 세운 채 앉았다. 박 부장이 맥주병을 아내의 엉덩이 밑으로 갖다 대면서 조준했다. "미, 미쳤어요!" "안될 건 뭐야. 남자도 하는데 여자라고 못할게 뭐야!" 박 부장은 집요했다. 나에게 젖가슴을 빨리던 정아의 시선도 아내의 사타구니 사이에 가 있었다. 입으로는 정아라는 아가씨의 유두를 빨고 있었지만 입에 고인 침은 아내의 사타구니 밑에 대어진 맥주병 때문이었다. "저, 정말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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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그럼… 내 앞에서 해볼래?
    그럼… 내 앞에서 해볼래?
    저자소우| 출판사AP북스| 출판일2017-11-15| 정가3,500|
    나는 옷을 벗기 시작했다. 상의를 벗고 하의마저 벗으려는데, 임채연도 너덜너덜 찢겨진 상의를 천천히 벗고 있었다. “크아! 좋았어!” 기대에 찬 놈의 커다란 목소리가 어쩐 일인지 아득히 작게만 들렸다. 나는 마지막 남은 속옷까지 벗고는 완전히 나체가 되었다. 갑자기 눈에서 뜨거운 눈물이 흘러내렸다. 알몸의 상반신을 노출하고 팬티를 내리려고 허리를 숙이던 임채연이 내 눈물을 본 모양이었다. 그녀가 말했다. 수정처럼 맑은 두 눈동자로. 울지 마. 정민아. 난 아무렇지도 않아. 오늘 이 일을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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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여제자들
    여제자들
    저자중2엄마| 출판사Red Cat| 출판일2017-11-15| 정가4,000|
    정태는 그녀의 치마 밑으로 손을 집어넣었다. 그녀의 풍만한 가슴이 담겨져 있는 브래지어가 만져졌다. "너 누가 이렇게 화려한 브래지어를 하고 다니라고 했어? 응? 학생이 말이야. 너는 내 물건 빠는 걸로는 용서가 안 되겠다. 이리 와!" 정태는 그녀의 입에서 물건을 빼냈다. 침이 잔뜩 묻은 정태의 물건이 번들거렸다. 정태는 그녀를 엎드리게 하고 짧은 치마를 걷어올렸다. 그리고 그녀의 목에 가쁜 숨을 내쉬면서 팬티를 내렸다. "이년 이거 팬티도 왜 이렇게 야해? 응? 이년 걸레 아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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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그의 여자 그녀의 남자
    그의 여자 그녀의 남자
    저자독고향, 소우 外| 출판사Red Cat| 출판일2017-11-15| 정가3,500|
    “아아악~ 악악…… 제발……하악! 사, 살려주세요! 하아아악……악악~ 제발…… 안돼! 아악!” “헉헉~ 이년아, 누가 죽인데? 단지 네년 아랫도리를 좀 맛보려는 것뿐인데, 왜 이리 앙탈이야?” 그때 방문 옆에 서있던 또 한 놈의 입에서 이죽거림이 튀어나오고 있었다. “야, 저년이 지금 앙탈부리는 것으로 보이냐? 말로는 싫다면서 저렇듯 엉덩이는 아주 줄기차게 돌려대잖아. 틀림없이 저년도 지금 즐기고 있어. 저봐, 아주 질질 싸대고 있잖아!” 녀석의 말에 은수와 나의 시선이 곧장 형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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