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소설

  1. 1864 은밀한 정사 [1.2권 합본] - 에로틱 소설
    1864 은밀한 정사 [1.2권 합본] - 에로틱 소설
    저자케이트 퍼시벌, 성기봉(번역.각색)| 출판사에로티카19| 출판일2017-11-13| 정가5,000|
    1864 은밀한 정사 [1.2권 합본] - 에로틱 소설 <1864년 은밀한 정사> 1864년 포르노그래피(외설) 소설 화제작! 150년 전, 출판금지 문제작! 봉인해제 국내 최초 한글 번역,1864년의 대담하고 과감한 사랑과 성(SEX)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를 뛰어넘는 감동과 예술성 겸비한 "고난도 19금 수위 에로티카 소설" 1864년 "케이트 퍼시벌"의 금단의 사생활 불우한 어린시절을 겪은 소녀는 사랑과 쾌락을 맛 본 후 양성애자의 자유로운 성생활을 즐기며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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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죤슨 거시기
    죤슨 거시기
    저자진태림|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7-11-08| 정가5,900|
    하지만, 혹시는 역시로 바뀌고 넘 재미없고 순진한 이녀석과의 대화는 짜증스럽게만 느껴졌다. '이긍 이런 넘들은 뭐하고노나? 매일 공부하다 힘들면 딸딸이 함치고 또공부하나?' 나는 이녀석을 보면서 참 한심하다고 느꼈다. 쉬는시간에도 요도가 막혔는지 화장실도 잘안가고 담배도 안피고... 그래도 가만이만 있으니 스테미너하나는 끝내줘 보였다 '잘안움직이고 쳐먹기만하나깐 저렇게 얼굴에 개기름이 흐르지....이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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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하숙생 1
    하숙생 1
    저자조대갈| 출판사JDA 북스| 출판일2017-10-18| 정가4,900|
    그녀가 문을 또 홱 열었다. '너 솔직히 아침마다 내 이런 꼴 보고 싶은거지?' 이렇게 말하고 싶었다. 추리닝을 찾다가 오늘처럼 이렇게 처참하게 내 빤스만 입은 꼴을 들킨 것은 첨이다. 다른 날은 그래도 이불 속에 있었거나 이불을 보듬고 앉아 있었는데, 오늘은 완전히 쇼윈도의 마네킨처럼 뻔히 서서 보여 줬다. "그 문 좀 홱 열지 말라니까요." "노크 했잖아요." 내 나중에 복수 할 겁니다. 두고 보자. 내 벗은 모습이 보고 싶은지 계속 문 앞에 서 있는 그녀를 쫓아 내고는 추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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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인형이 임신했다
    인형이 임신했다
    저자거북이| 출판사엔블록| 출판일2017-07-14| 정가900|
    아주 특별한 러브돌 하나 키우실래요? 낯설고 충격적인 사차원 미스터리! 일찍이 이런 러브돌은 없었다. 누나는 도저히 이해 못할 러브돌에 대한 집착이 있는 이계훈. 어느 날과 다름없이 러블돌들과 멋진 섹스를 하는 일상이 깨져 버렸다. 여성형 러브돌은 팬티에는 피가 묻어 있는 등, 남성형 러브돌마저 비현실적인 현상을 보인다. 자신이 미쳐버린 것은 아닌지 의심하는 생활을 하며 점차 이상한 태도를 보이는 인형들에게 적응해 나가는데... [본문] “어이, 인형들!” 계훈이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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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First Love (상)
    First Love (상)
    저자진태림| 출판사St. 죠지 출판| 출판일2017-06-23| 정가3,800|
    이윽고 두사람의 거리가 충분히 닿을 정도의 거리까지 줄어들었고 소년은 난처해하는 지, 아니면 웃어보이는 것인지 알 수 없는 묘한 인상을 지으며 무슨 말인가를 소녀에게 걸었다. 그러나 소녀는 아무 것도 들리지 않는 것처럼, 아니 소년이 그곳에 있는 것을 알지 못하는 것처럼 그대로 스쳐 지나가고 있었다. 소년은 그런 소녀에게 바싹 뒤따라 붙으며 참을성있게 더욱더 많은 양의 말을 하고 있었다.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는 소년의 말이 효과가 없는 듯 보였을 때, 갑자기 무표정한 얼굴로 소녀가 돌아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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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First Love (하)
    First Love (하)
    저자진태림| 출판사St. 죠지 출판| 출판일2017-06-23| 정가3,800|
    그렇게 멍하니 앉아서 하늘과 세상을 쳐다보고 있을 무렵, 문득 출입구쪽에서 걸어오는 그림자가 눈에 들어왔다. 기타하라였다. 똑바로 이곳을 걸어오고 있었지만 어쩐지 고개를 숙인채 나를 의식하고 걷는 것은 아니었다. 그렇게 몇 걸음을 오더니 얼굴을 들다가 잠깐 놀란 것처럼 눈을 크게 뜨고 나를 쳐다본다. "하야사와!" "응, 안녕~" 가볍게 손을 들어 흔들어보였다. 학교에서는 아직까지 전혀 관계없는 사이로 지내자고 약속했지만 여기는 사람도 없고 단순히 클래스메이트사이로서 자연스럽게 보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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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가정교사의 동정남 방문
    가정교사의 동정남 방문
    저자편집부| 출판사나인틴북스| 출판일2017-03-02| 정가4,900|
    고개를 끄떡이는 마코토군. 나는 그를 좌석에 앉게 하고 대신에 그의 발 밑에 무릎 꿇었다. 바지 지퍼를 내리니 힘차게 거기가 튀어나왔다. "금방 좋게 해 줄께..." 손가락을 그의 페니스에 대고 천천히 훑었다. "... 좋아요...기분 좋아요." 붉게 드러난 귀두를 손가락으로 비비자 마코토군이 꿈틀 하고 몸을 떨었다. "굉장히 단단해... 못된 아이네..." 검붉게 발기한 페니스가 손 안에서 부르르 떨리고 있었다. 투명한 액체가 끄트머리에서 흘러 나와 나의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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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성인들의 채팅세계
    성인들의 채팅세계
    저자편집부| 출판사나인틴북스| 출판일2017-03-02| 정가2,900|
    아주 천천히 다희의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불 빛 아래 들어나기 시작한 다희의 몸은 너무 아름다웠고 민수는 마른 침을 삼키며 브라자도 떼어내었다. 다희는 위에만 벗은채로 가슴을 손으로 가리려고 애를 쓰며 그렇게 수줍은듯이 서 있었다 가슴을 가리려고 어쩔줄 몰라하는 모습이 민수를 더 흥분시켰다 "그렇게 보지 말아요. 창피하단 말이예요." 다희의 말에 민수는 그 아이에게 다가가 다시 입맞춤을 하며 다희를 침대에 뉘였다. 그리고 다시 입맞춤을 하며 그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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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직장 여직원들
    직장 여직원들
    저자편집부| 출판사나인틴북스| 출판일2017-03-02| 정가3,900|
    서류를 팍하고 부하에게 던지듯 건네주면서 오른 손으로 머리카락을 뒤로 젖히고, 쿄오코는 다시 내 페니스의 공략에 착수하려고 했다. 서류를 받은 부하는 무기력한 얼굴을 하고 자신의 자리에 돌아갔다. “정말, 벌써 몇 번이나 말했는지 모르겠네. 그렇지만, 그런 것보다........ 우후후......” 벌써 쿄오코는 눈을 감고 나의 거기를 빠는데 열중하고 있다. “하아.. 시게타군의 물액 먹고 싶어요......” 조금 전 부하에게의 험악한 어조와는 반대로 응석부리는 듯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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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여대 가정교사
    여대 가정교사
    저자편집부| 출판사나인틴북스| 출판일2017-03-02| 정가4,900|
    료코는, 조금 힉과 소리를 냈지만, 곧 「아, 아, 주인님•••」라고 허덕인 소리를 내 나의 스팬 킹으로 기쁨 냈다. 점차 료코가 도와의 팬티는 이제, 료코의 습액 나와 에 젖고 있었다.료코의 엉덩이도 나의 스팬 킹으로 새빨갛게 되어 있었다.  나는, 료코가 격려 하면서, 엉덩이를 비비고, 그리고 젖가슴을 비비고 료코를 강요했다.  그래 하면서 나는 콘돔을 꺼냈다.그리고, 료코를 탓하면서 옷을 벗어, 알몸이 되면 콘돔을 꼈다. 료코의 첨벙첨벙에 젖고 있는 팬티를 난폭하게 료코로부터 벗겨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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