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

  1. 색마왕 2
    색마왕 2
    저자진태림|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7-11-10| 정가5,900|
    "아악!" 백리문연은 비명을 지르며 몸을 움츠렸다. 다리가 벌어지며 보여저서는 안될 보지가 비사척 앞에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풍만한 젖가슴과 뻘건 보짓살을 드러내고 벌려진 가랑이! 비사척의 눈에 광기(狂氣)가 이글거렸다. 지금까지 다른 여자들에게 느낄수 없었던 원숙한 매력이 느껴졌다. 그는 손안에 찢겨진체 들려있는 백리문연의 고의를 코에 대고 큼큼거렸다. "흐흣! 이 보지냄새가 나를 미치게 한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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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색마왕 1
    색마왕 1
    저자진태림|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7-11-10| 정가5,900|
    고루혈교에서도 구석진 곳에 위치한 혈모각에 자리한 침실! 본래는 화려하게 치장되어 있던 여인의 규방은 그러나 지금 마치 태풍이 휩쓸 고 지나간 듯 아수라장이 되어 있었다. "흐윽! 하...악... 좀더...헉헉...소첩의...보지를....!" 침상 쪽에서 온통 쾌락과 황홀로 가득찬 여인의 신음소리가 들렸다. 침상 위에는 갈가리 찢긴 의복을 걸친 중년미부가 사지를 침상 모서리에 묶인 채 버둥대고 있었다. 그녀가 사지를 비틀 때마다 가슴의 풍만한 유방이 물결치듯 출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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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Sex Knights
    Sex Knights
    저자진태림|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7-11-08| 정가5,900|
    "아무리 잘났어도 그들은 여자입니다." 정말로 여신이 루니어스국을 도와주는지도 모른다는 생각까지 했던 에티누크왕은 그 말에 귀가 번쩍 트였다. 당장에 시행하라고 허가를 내렸다. 더 자세한 방법을 물었으나 베르트는 알 수 없는 미소를 지으면서 결과만 기다리라는 말을 남기고 왕의 집무실을 빠져 나갔다. (중략) "이제 슬슬 시작해볼까?" 레이는 무슨 짓을 하려는 지 몰랐다. 앞의 물건을 빠느라고 정신 없는 레이의 뒤로 돌아간 녀석은 레이의 스커트를 들추었다. 녀석은 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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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패륜아 2
    패륜아 2
    저자J.T| 출판사대갈출판| 출판일2017-10-27| 정가5,900|
    "제.......제발! 비......비켜라, 이놈들!" 남궁혜는 몸서리치며 울부짖었다. 하지만 이미 욕정에 눈이 뒤집힌 흉한들에게 그녀의 애원과 비명은 흥분을 자극하는 효과밖에 발휘하지 못했다. 흉한들 중 두 놈이 히죽 웃으며 각자 남궁혜의 무릎을 한쪽씩 움켜 쥐어 좌우로 찍어 눌렀다. 남궁혜는 고통과 함께 치욕의 비명을 발했다. 그녀의 미끈한 허벅지는 좌우로 활짝 벌려진 채 눌려졌다. "흐흐흐! 내가 먼저다!" 흉한들 중 우두머리가 서둘러 바지를 벗어내리고는 남궁혜의 몸 위로 뛰어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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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패륜아 3
    패륜아 3
    저자J.T| 출판사대갈출판| 출판일2017-10-27| 정가5,900|
    "하악, 하악" 거친 숨결이 무거갱을 가득 매웠다. 이무극의 이런 자위 행위는 벌써 5년째가 되어 간다. 갈의독모와 단둘이 무거갱에 있다는 사실과 미혼산염분의 영향으로 이무극은 거의 결딜 수 없는 경지까지 가게 되었다. 그래서 의모인 갈의독모가 잠든 사이에 자위행위로 욕정을 해결하는 왔던 것이다. 처음에는 갈의독모가 눈치채지 못하도록 멀리가서 자위를 했으나 갈의독모가 눈치채지 못하자 점점 대담해져 요즘은 갈의독모를 만지며 자위를 하고 있었다. 내일이면 생사를 알 수 없는 길을 떠나 다시는 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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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패륜아 1
    패륜아 1
    저자J.T| 출판사대갈출판| 출판일2017-10-24| 정가5,900|
    농농한 유혹이 담겨있는 탐스러운 유방 두 개가 흘러내리듯 삐져 나왔다. 젖봉우리 정상에 핀 연분홍 꽃은 사내의 손길을 잘 알고 있는 쾌락의 열매였다. 찌이익--- 옷자락은 계속 찢겨져 나가고, 기름진 아랫배... 드러나는 허벅지.... 그리고, 허벅지 사이, 살집 도독히 오는 언덕이 숨쉬듯 꿈틀거리고... 남궁혜의 보지는 무성한 검은 체모로 뒤덮여 있었다. "네놈들이...흐윽!" 남궁혜는 바둥거렸다. 하나, 무공이 없는 그녀의 반항은 무의미한 것이었다. "네가 언니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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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낙양성 1권
    낙양성 1권
    저자조대갈| 출판사대갈 출판| 출판일2017-09-12| 정가4,900|
    하지만 이미 한치앞도 보이지 않을 정도로 어두워지자 성운은 여인을 가슴에 안았다. " 아...안돼요... 이런 곳에서..." 성운은 멍해져버렸다. " 아...아니...." " 아무리... 이미 그러했다고 해도, 이런 곳에서 어찌..." 여인은 얼굴이 새빨개진 상태로 얼굴을 돌리기 까지 한다. 하지만 몸은 빼지 않고 성운의 가슴에 안겨있다. " 미안하지만... 너무 어두워 졌으니 높이 올라가서 이동해야 할 듯 합니다. 그러니 가만히 계시오." 사내가 정색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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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낙양성(2권)
    낙양성(2권)
    저자조대갈| 출판사대갈 출판| 출판일2017-09-12| 정가4,900|
    무의식적으로 다리를 벌리며 충격을 최소화 하고 나자 그녀의 몸은 자동적으로 몸을 움직인다. 그의 자지가 뒤로 가면 몸을 엉덩이를 앞으로 뺐다가 다시금 그의 자지가 강하게 들어오면 엉덩이를 뒤로 힘껏 빼며 박혀드는 충격에 몸을 떤다. 그래. 좋지! 너도 좋아하잖아. 너는 창녀야. 소리가 울려 퍼진다. 영은 고개를 뒤로 젖히고는 열락에 빠져 소리친다. " 더! 더! 아학... 제발... 빼요... 아니야! 빼지 말아요..." " 헉!헉!헉!" 성운은 손을 뻗어 그녀의 가슴을 잡고 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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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춘추떡국시대(1권)
    춘추떡국시대(1권)
    저자조대갈| 출판사대갈출판| 출판일2017-09-12| 정가4,900|
    소야는 그대로 신음을 흘리며 손을 뻗었다. 순간, "흐윽!" 정모는 가슴이 답답함을 느끼며 기성을 발했다. 물컹- 흡사깨어질 듯 풍염한 그녀의 젖가슴이 소야의 두 손에 가려진 때문이었다. 이어 털- 썩! 여인은 넘어지듯 바닥으로 쓰러졌따. "하아......" 등 뒤로 전해오는 부드러운 배곰 가죽털의 촉감! 하나 그것보다 더한 쾌감이 그녀의 앞가슴으로부터 전해지고 있었고 "후후, 오늘은 별미를 먹게 되었는데?" 소야는 여인의 탄력있는 나신을 짖누르며 음흉한 미소를 떠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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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춘추떡국시대(2권)
    춘추떡국시대(2권)
    저자조대갈| 출판사대갈 출판| 출판일2017-09-12| 정가4,900|
    조그만 유실이 깨물려지고 이빨 자국이 선명한 젖무덤에서 사내의 입은 점차로 밑으로 하강 했다. '이런 것이 아니었는데......' 여인! 알 수 없는 눈물이 방울방울 흐르고...... 여인은 두 눈을 지그시 내리감았다. "헉헉!" 사내는 거친 숨결을 토하며 여인의 옥주를 잡아챘다. 순간 "악! 아... 아파!" 하체가 불로 지지는 듯한 통증에 여인은 절로 비명을 토했다. 하나 "헉! 어헉!" 사내는 더욱 거칠게 날뛰고 있었다. 뿌리까지 박아버릴 듯. 한 번의 허리 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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