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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라이벌 1권
    [BL]라이벌 1권
    저자몬쥔장| 출판사엔블록| 출판일2018-05-08| 정가2,800|
    "흐으으… 사… 사장님…." "민욱. 민욱. 이름 불러." 조금 다정한 민욱의 어투와 몸짓 그리고 행동이 지수는 어리둥절했지만 민욱의 몸이 점점 달아오르는 것은 뚜렷하게 느낄 수 있었다. 자신의 옷도 끌어내리고 맨살과 맨살이 부대끼자 지수도 조금씩 몸의 변화가 느껴졌다. 하지만 민욱은 거칠지도 않았고 자신에게 하자고 조르지도 않았다. 다만 맨살이 부대껴 부비적거리고 애기처럼 지수의 온몸에 얼굴과 몸을 부비며 신음하며 지수의 젖꼭지를 비틀어 대었다. 갑작스런 일이지만 지수는 왠지 민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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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스카이 폴 4권(완결)
    [BL]스카이 폴 4권(완결)
    저자이블린| 출판사엔블록| 출판일2018-05-08| 정가3,200|
    “섰네.” “…….” 하람의 말에 강준의 호흡이 뚝, 하고 끊겼다. 에이, 설마 하고 시선을 내렸는데 아니나 다를까, 고개를 빳빳이 쳐들고 하람의 등허리를 찌르고 있는 저의 성기가 보였다. 강준이 들고 있던 수건이 툭, 하고 바닥에 떨어졌다. “미안. 진짜, 미안. 그런 걸 생각한 건 아닌데, 그냥 어… 너랑 붙어있으니까 이게 제멋대로…….” “…….” “미안. 정말 그런 생각은 하나도 안 했어. 신경 쓰지-” “키스…할까.” “……어?” “섹스 해주…겠다는 약속은 못 지킬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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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BL]백미 1권
    [BL]백미 1권
    저자바나나쥬스| 출판사엔블록| 출판일2018-05-08| 정가3,000|
    남색가인 황제의 황궁에 두 형제가 입궁하게 된다! “얼굴이 온통 붉은 빛인 줄 알았더니 참으로 하얗구나. 너무 하얀 나머지 창백하기까지 하구나.” 황제가 되기에는 나라를 태워버릴 화기를 가지고 태어난 예환, 그는 선황이 서거하자 슬슬 고삐 풀린 말처럼 행동하기 시작한다. 오랫동안 억눌려 왔던 탓에 색을 밝히는 그는 남색가이다. 남색이 비밀인 황제, 예환은 새로 들어올 환관들 중에서 자신의 취향인 사내들을 골라 자신만의 환관을 만든다. 황궁 안에서 거세하지 않은 유일한 환관들인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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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BL]백미 2권
    [BL]백미 2권
    저자바나나쥬스| 출판사엔블록| 출판일2018-05-08| 정가3,000|
    “흐앗... 하아.. 하아.. 하아.. 하아..............................” 그 비릿한 정액 냄새가 습한 공기를 타고 아선의 코끝에 진득하게 퍼졌다. 아선은 묘한 기분에 그대로 온몸이 멈춰 버렸다. 온몸은 나른하게 늘어져있었고 호흡은 여전히 평소보다 빨랐다. 숨을 느리게 쉬려해도 몸은 뜻대로 되지 않았다. 아선은 손바닥에 늘어진 정액을 보고 급히 손을 털었다. 정액이 눌어붙었던 손바닥에 묘한 기분이 남아 계속 손바닥을 문질러 댔다. 욕정을 해결하고 나니 아선은 어떤 죄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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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BL]백미 3권
    [BL]백미 3권
    저자바나나쥬스| 출판사엔블록| 출판일2018-05-08| 정가3,000|
    “구미가 안 당겨? 내가 하고 싶은 게? 그게 아니라면 난 너에게 걸게 없는 데. 나를 도와주는 과정에서 넌 지금보다 더 많은 걸 가지긴 하겠지만 그게 성에 찰지도 모르겠고. 지킬 수 없는 약속을 할 수는 없으니까. 유이, 다시 물을게 내가 하고 싶은 것에 너는 구미가 안 당겨?” 아선의 말에 유이가 입술을 매혹적으로 들어 올리며 상기된 표정으로 속삭였다. “구미가 당겨. 심지어 내가 원하는 만큼 이득 볼 게 없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야. 너무 입에 달아서 혀 안에 침까지 고였어.” 유이가 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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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BL]백미 4권(완결)
    [BL]백미 4권(완결)
    저자바나나쥬스| 출판사엔블록| 출판일2018-05-08| 정가3,000|
    “폐하, 제발. 제발......” “한 번에 들어갈 거니까 입 앙 다물어.” 예환이 아선의 입에 속저고리 매듭 끝을 물려주며 명령했다. 예환과 잠자리를 안 한지 꽤 됐다. 갑작스러운 삽입을 당해 낼 리가 없었다. 예환은 손가락 두 개를 한 번에 관통하듯이 아선의 구멍에 집어넣었다. 아선이 주춤거리며 엉덩이를 앞으로 밀자 예환의 손바닥이 아선의 엉덩이를 호되게 내리쳤다. 예환은 아선의 허벅지를 팔 안에 가두며 자신의 쪽으로 바짝 끌었다. 그리고는 잔뜩 선 양물을 거세게 문댔다. 뜨겁고 물컹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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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BL]작야 3권
    [BL]작야 3권
    저자이쁜천사| 출판사엔블록| 출판일2018-05-08| 정가3,500|
    칠성이 뜨는 날, 전설적인 무녀가 나타났다. 백년을 기다린 무녀는 실로 아름다운 자태로 다가왔다. 아직 끝나지 않은 불의 일족과의 싸움. 전설의 무녀 려하와 사화에게 집착하는 불의 일족 무신 무소와의 끊이지 않는 싸움! 어둠의 일족은 죽을 힘을 다해 려하와 사화를 위해 온몸으로 싸우는데...?! 진월은 점점 려하에게 이끌리고 려하 또한 자신을 위해 싸워준 진월에게 끌린다. 화왕족에게 연민의 감정을 느끼고 있던 야율은 불의 일족에서 구한 려하의 엄마, 사화에게 점점 이끌리게 되고 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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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BL]작야 4권
    [BL]작야 4권
    저자이쁜천사| 출판사엔블록| 출판일2018-05-08| 정가3,500|
    “날 현혹할 셈인가.” 언제고 들었던 말이 고요한 공기를 가르고 퍼져 나갔다. 그 말에 반사적으로 손을 물리던 려하는 곧 제 손을 끌어 잡고 당기는 억센 손길에 사내의 널찍한 품에 안기고 말았다. “혀, 현혹할 생각은 없었습니다….” 자신이 무슨 말을 하는지는 알고나 있는 건지, 잔뜩 당황한 표정으로 려하는 변명을 하듯 중얼거렸다. 그럼에도 진월은 품으로 당겨진 몸뚱이를 놓아주지 않는다. “되었다. 이미 현혹되었으니.” 칠성이 뜨는 날, 전설적인 무녀가 나타났다. 백년을 기다린 무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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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BL]작야 외전(완결)
    [BL]작야 외전(완결)
    저자이쁜천사| 출판사엔블록| 출판일2018-05-08| 정가3,000|
    “흣!” 입안에 맴도는 려하의 신음을 삼킨 진월의 눈동자가 지독한 색욕에 잠겨들었다. 탐욕스럽게 려하의 숨을 집어삼키던 진월의 입술은 얼마안가 손가락으로 비틀던 유두로 향했다. 집요하게 이로 깨물고 유륜을 한입에 넣어 빨아올리는 그의 능숙한 애무에 려하는 등줄기를 타고 뻗는 자극에 발끝을 오므릴 수밖에 없었다. 그 사이 하부에 닿는 사내의 양물이 한층 더 큰 부피감을 만들고 려하를 압박해왔다. “그, 그만…아!” 정신없이 어깨를 떨며 사내의 자극을 견디던 려하는 옆구리며 등허리며 여기저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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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BL]라이벌 2권
    [BL]라이벌 2권
    저자몬쥔장| 출판사엔블록| 출판일2018-05-08| 정가2,800|
    떠나가도 떠나간 것에 대해서 슬퍼할 수 없는 수. 돈 때문에 선택해야 하는 길. 결국 수는 자신의 성공과 사랑 사이에서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 전혀 다른 삶을 살아온 두 남자의 이야기. 이건 집착일까, 사랑일까. 차지수의 친구이자 가족이며 사랑하는 연인이었던 고영수. 하지만 오디션 프로에서 우승과 동시에 영수는 지수를 떠난다. 지수에게 남은 것은 영수에 대한 그리움과 상처뿐이었다. 그리고 지수는 아르바이트 도중 TV 인터뷰에서 열애설을 인정하는 영수의 인터뷰를 보고 만다. 강제적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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