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

  1. 폭주기관차(2)
    폭주기관차(2)
    저자조대갈| 출판사대나무 출판| 출판일2017-07-11| 정가4,900|
    [뜨거워..너..] 그리고.. 바로 뒤에서 느껴지는 놈의 허스키한 목소리도. 그대로 찢어버리면서 집어넣는가 싶더니. 거칠게 후벼대면서 더 깊은 삽입을 요구하고 있었다. 전의 그. 방법과는 전혀 다르게. 한꺼번에. 깊숙이 찔러오자. 난. 거의 까무라쳐 버렸다. 그대로 고꾸라지는 내 허리를 놈이 강하게 붙잡아서 그대로 박아오기 시작했다. [사..살..!!] 살려달라고. 제발. 날. 울면서 애원하지만. 놈은 더 강하게 몸을 겹쳐오고 있었다. 난. 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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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폭주 기관차(1)
    폭주 기관차(1)
    저자조대갈| 출판사대나무 출판| 출판일2017-07-11| 정가4,900|
    내 창피한 꼴을 어떻게 해서든지 놈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았지만. 놈은 난공불락이다. 결국 내 몸 구석구석을 놈의 손길이 닦아내리기 시작했을 때는 급기야 난 더 이상 견디지 못하고 엉엉 울음을 터트리고 말았다. 그것도 모자라서 나중에 정신이 좀 들어왔을땐 난 그 저주받을 개새끼의 품에 꼭 안겨서 어린애처럼 울고 있었다. [괜찮아. 한원선. 괜찮다고.] 놈의 숨결이 바로 귓가에서 느껴진다. 말도 제대로 나오지 않을 정도의 아픔. 뜨거운 물에 닿자 근육은 좀 풀어지나 싶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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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폭주 기관차(3)
    폭주 기관차(3)
    저자조대갈| 출판사대나무 출판| 출판일2017-07-11| 정가4,900|
    [날. 안아-] 그대로 나를. 유혹하고 있다... 묘하게.. 이미 섹스를 알아버린. 나에겐. 놈은 마약. 완전히 경악. 그 자체로 얼어버린 내 몸을 자연스럽게 자신의 품으로 끌어안아. 정말로 사랑스럽다는 듯이 보듬어.. 내등을 쓸어올린다. 익숙한 손놀림. [입.. 벌려...] 당연한 명령. 미처 내 대답을 들을 틈새도 없이. 놈의 입술이 그대로 유영하듯이 자연스럽게. 내 입술을 덮친다. 따스하고 부드러워. 그리고.. 예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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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폭주기관차(4)
    폭주기관차(4)
    저자조대갈| 출판사대나무 출판| 출판일2017-07-11| 정가4,900|
    자..잔인해.. [말해,..] 비웃듯.. 일그러지는 입가. [원한다고..] 놈은.. 내 몸을.. 밟고 있었다. [아하악..!] 어떻게 해서든지 몸을 움키기 위해서.. 끌어당기지만.. 놈은 들어오지 않는다. [나를 원하고 있다고.. ] 놈이.. 부드럽게 내 유두를 희롱하고 있었다. [안아달라고..] 내 젖꼭지를 가볍게 비틀었을때는.. 내 허리도.. 버퉁기고 있었다. [제..제발..] 흐느끼면서.. 그를 불러보지만.. 놈은..태연히. 웃으면서..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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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모닝 키스 (上)
    모닝 키스 (上)
    저자옥녀| 출판사성 죠지 출판| 출판일2017-06-30| 정가6,900|
    “네?” 들고있던 수화기를 떨어뜨릴 정도의 충격이 머릿속에 밀려왔다. 서둘러 수화기를 고쳐 잡은 후 목 소리를 가다듬었다. “....그게 저랑 무슨 상관입니까.” 듣기도 심할 정도의 거친언어가 쉴새없이 수화기너머로 들려오자, 그제서야 주변의 분위기를 눈치 챈 소우미야 요시아키는 조용히 몸을 숙여 좀더 목소리를 낮추었다. “함부로 말하지 마십시오. 물론 한때 그 아이가 제 동생이었던 건 맞습니다만, 그렇다고 제가 대 신 갚아야 한다니 그런 억지가 어디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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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모닝 키스 (중)
    모닝 키스 (중)
    저자옥녀| 출판사성 죠지 출판| 출판일2017-06-30| 정가6,900|
    갑자기 들려온 목소리에 요시아키는 놀라 벌떡 자리를 일어날 뻔 했다. 겨우 벗은 몸을 자각한 것 이 다행이랄까. 시선을 돌린 곳에는 수건 한 장으로 겨우 국부만 가린 오오카와가 커다랗게 미소지으며 서 있었다. 곧 그 수건도 팽개쳐 적나라하게 드러난 그의 알몸을 보게 되었다. 그의 등에는 아름다운 은빛 늑대가 새겨져 있었다. 고오한 그 눈빛은 상대를 위협하듯 날카로움을 뿜어대고 바람에 흔들리기라도 하는 듯 주변의 대나무는 살짝 기울어져 있었다. 탄탄한 그의 가슴 에서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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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모닝키스(下)
    모닝키스(下)
    저자옥녀| 출판사성 죠지 출판| 출판일2017-06-30| 정가6,900|
    말을 마친 요시아키의 얼굴에는 고민이라곤 없었다. 단지 확신에 찬 미소만이 남아있었다. 그제야 오오카와는 요시아키의 말이 자신을 유혹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챘다. 고민이 무엇이었든 요 시아키가 자신을 선택했다는 것을 오오카와는 눈치챌 수 있었다. 그 결론이 몹시도 자신을 들뜨게 한다는 것도. 유혹의 빛이 가득한 요시아키의 눈을 바라보며 오오카와는 정말 오랜만에 커다랗게 미소 지을 수 있었다. “그나저나 오오카와씨. 저만 벗어야 하는 겁니까?” “하하하하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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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불타는 아궁이
    불타는 아궁이
    저자옥녀| 출판사St. 죠지 출판| 출판일2017-06-30| 정가4,900|
    도도하던 표정은 오오카와의 눈앞에서 서서히 허물어졌다. 꽉 맞물린 결합 부분이 두 사람을 떨어 질 수 없게 하나로 묶어버렸다. 고통으로 흐려졌던 표정이 환희로 바뀌어가는 순간은 언제나 오오카와에게 황홀감을 안겨준다. 허 리를 찔러 올릴 때마다, 뜨거운 숨을 토해낼 때마다 오오카와는 요시아키의 신체가 아름답게 휘어 지며 자신을 옭아매는 것을 느꼈다. 누구에게도 보여주고 싶지 않아! 자신을 당황하게 만드는 독점욕이 솟아올라 오오카와는 허리를 잡고 있던 손을 들어 요시아키의 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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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당신의 100일
    당신의 100일
    저자아세틴| 출판사도서출판 작은고래| 출판일2017-06-21| 정가2,000|
    언젠가 방과 후에 귀여운 여자아이에게서 고백을 받은 적이 있었는데, 노을 빛이 창을 통해 들어오는 걸 보곤 문득 그가 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고백을 거절했다. 그 후로 그를 볼 때마다 붉은 노을 빛과 여자아이의 떨림이 생각났다. 그런 걸 생각하면서 내가 그를 좋아하고 있다는 걸 자각해 버린 것 같다. 그것이 나의 첫사랑이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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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Welcome to My World (합본)
    Welcome to My World (합본)
    저자윤나비| 출판사다옴북스| 출판일2017-06-05| 정가6,000|
    “좋은 친구…?” 웃는 미소가 슬펐다. 언제나처럼 짓는 미소가 아니었다. 그 언젠가에도 한 번도 보지 못했던 미소. 목소리조차 버석했다. 웃지 않는 저 눈동자 뒤편에 담긴 경고와 싸늘함이 말하고 있었다. 움직이지 말라고. 한 발자국이라도 움직였다간 가만히 두지 않겠다고. 침을 삼키지도 못했다. 그대로 온 몸이 굳어서. 덜덜 떨리는 손이 자꾸만 쥐고 있던 옷자락에서 미끄러진다. 그러다 잠시 균형을 잃었다. 그래도 아프단 소리 못했다. 무심하게 날 바라보는, 저 싸늘하고 경고 어린, 지배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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