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소설

  1. [GL]1401호 1301호 1권
    [GL]1401호 1301호 1권
    저자미백복숭아| 출판사엔블록| 출판일2018-12-10| 정가3,500|
    나직하게 말하면서 그녀의 손을 치마 아래로 가져갔다. 이미 촉촉이 젖어 있는 그곳에 손이 닿자 그녀는 익숙한 손놀림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아. 앗!” 많이 참았지만 이미 흥분할 대로 흥분한 나는 그녀의 손길을 느끼자마자 쉽게 절정에 다다랐다. 그녀는 거친 숨을 내쉬는 내게 다가왔다. 그러고는 휴지를 뽑아 정성스럽게 닦아 주었다. “뭐야… 현지 너 산부인과 처음이지? 후훗. 완전 아가네. 선생님이 만져서 흥분한 거야? 원래 산부인과가 그런 거야. 언니 없었음 어쩔 뻔 했니.너무..
    페이퍼 http://upaper.net/nblock/1117157 제공엔블록
  2. [GL]1401호 1301호 2권
    [GL]1401호 1301호 2권
    저자미백복숭아| 출판사엔블록| 출판일2018-12-10| 정가3,500|
    아!…….’ “음…… 지금!” ‘…… 앗!’ “음…… 지…… ㅎ!” 안 그래도 초절정 집중을 해야 겨우겨우 한 단계씩 넘어가고 있는데 언니의 손놀림에 나는 자꾸만 박자를 놓쳤고 호흡이 자꾸만 빨라졌다. 결국 나는 핸드폰을 바닥에 떨어뜨리고 언니를 돌아보고 싶었지만, 언니는 내가 돌아보지 못하게 뒤에서 꼭 껴안고는 아무렇지 않은 듯, 쓰다듬다, 힘을 주었다가 힘을 뺐다. 묘한 감각을 느끼도록 손을 놀렸다. “ㅎㅓㄱ…… 자꾸 그러면…… 하고 싶자…… 앗ㅅ…….” “뭘?” 언..
    페이퍼 http://upaper.net/nblock/1117158 제공엔블록
  3. [GL]1401호 1301호 3권(완결)
    [GL]1401호 1301호 3권(완결)
    저자미백복숭아| 출판사엔블록| 출판일2018-12-10| 정가3,500|
    “ㅎ제발. 더는 못해. ㅎ. ㅓㄱ” 애절한 내 목소리 따위 그녀에겐 전혀 상관할 바 아니었던 게지. 그녀는 마치 처음 사랑에 눈 뜬 소년처럼 여전히 욕망에 찬 시선으로 나를 보았다. 그제야 나는 그녀에 대한 내 생각이 틀려도 한참 틀렸음을 알았다. 후드득후드득 떨어지는 땀과 기쁨의 액체에 젖어 헐떡이는 몸을 맞댄 상태로, 짙푸르게 밝아져오는 창을 보면서 그렇게 Christmas를 맞았다. 그리고 언제 잠이 들었을지 모르게 극심한 허기에 잠이 깨어보니 내 눈을 의심하지 않을 수..
    페이퍼 http://upaper.net/nblock/1117159 제공엔블록
  4. [GL] 세븐 데이즈(Seven Days)
    [GL] 세븐 데이즈(Seven Days)
    저자미백복숭아| 출판사엔블록| 출판일2018-05-28| 정가4,000|
    21살 배수진은 여름 전국 대학 페스티벌에서 만난 차가운 듯 막무가내인 듯한 부팀장 언니에게 찍히고 그 언니 조정민의 행동에 못내 참지 못해 중도에 페스티벌까지 단념하는데... 두 사람의 아련하고 아름답고 안타깝기도 한 추억어린 7일 간 사랑의 비망록 티셔츠를 걷어 올리는 그 짧은 시간 동안 난 수만 가지 생각들을 하고 있었다. 그러자 내가 한다고 해서 잠시 내게서 떨어졌던 그녀가 꾸물거리는 내게서 재빠르게 셔츠를 벗겨 내었다. 그리고 어느새 바지까지 벗겨져 놀랄 틈도 없이 알몸이 된 나..
    페이퍼 http://upaper.net/nblock/1113379 제공엔블록
  5. [GL] 참나리와 금목서 1권
    [GL] 참나리와 금목서 1권
    저자미백복숭아| 출판사엔블록| 출판일2018-05-14| 정가2,700|
    “헉….헉! 헉! 헉….” 땀에 젖은 그녀의 얼굴과 목덜미 그리고 가슴에 얼굴을 묻었다. 유혹적인 체취가 피어올랐고 그것은 마치 내 가슴 깊은 곳으로 스며들어와 내 몸 깊은 곳에 각인되는 듯한 느낌이었다. “아… 아아아… 앗!” 그녀가 몸을 경직하며 한껏 날 빨아들일 때면 나 또한 의식이 산산이 부서지는 듯 아찔한 감각에 도달하곤 했다. 겉과 속이 전혀 다른 두 여자의 이야기!! 과연 이 둘의 도를 넘은 사랑은 어떻게?? 작은 시골 마을 선생님인 이선생은 청초하고 여성스러운 외..
    페이퍼 http://upaper.net/nblock/1113041 제공엔블록
  6. [GL] 참나리와 금목서 2권
    [GL] 참나리와 금목서 2권
    저자미백복숭아| 출판사엔블록| 출판일2018-05-14| 정가2,700|
    “그만 하시라구…. 아….” 그 말과 동시에 빠져나오지 않은 내가 남주의 깊은 곳을 강하게 자극했다. 그녀의 고개가 뒤로 꺾었다. 움찔거리면서 숨을 토해내느라 벌어진 입안에서 파르르 떨리는 혀가 몹시 선정적이었다. 그녀의 입안에 떨리는 혀를 집어 삼키려는 듯 입을 맞추었다. 깊이 파고드는 내 손목을 잡아 끌어내려는 그녀의 손에 힘이 들어갔다. 하지만 뜨거운 내 혀가 그녀의 차가운 귓불에 닿을 때면 깊은 숨을 토해내며 몸을 틀었다. 사람의 손을 타지 않은 오지의 세계는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
    페이퍼 http://upaper.net/nblock/1113042 제공엔블록
  7. [GL] 참나리와 금목서 3권
    [GL] 참나리와 금목서 3권
    저자미백복숭아| 출판사엔블록| 출판일2018-05-14| 정가2,700|
    두 번 절정에 이른 후 약간 눈물이 맺힌 채 늘어진 양 선생이 날 올려다보면서 말할 때야 내가 화가 났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것도 아주 많이 말이다. 그리고는 그대로 다시 시작된 움직임에 놀란 양 선생이 다시금 일정한 움직임으로 거친 숨을 토해내기 시작했다. 양 선생은 몇 번 절정에 다다른 후의 버릇 아니 특징이 있다면 아주 몸이 예민하게 되어 그런지 자극이 심해서 그런지 최대한 참으려고 노력하는 게 있는데, 그게 그렇게 날 흥분시킬 수 없는 거였다. (중략) 내가 양 선생의 머리카락을 움켜..
    페이퍼 http://upaper.net/nblock/1113044 제공엔블록
  8. [GL] 참나리와 금목서 4권(완결)
    [GL] 참나리와 금목서 4권(완결)
    저자미백복숭아| 출판사엔블록| 출판일2018-05-14| 정가2,700|
    “헉….헉! 헉! 헉….” 땀에 젖은 그녀의 얼굴과 목덜미 그리고 가슴에 얼굴을 묻었다. 유혹적인 체취가 피어올랐고 그것은 마치 내 가슴 깊은 곳으로 스며들어와 내 몸 깊은 곳에 각인되는 듯한 느낌이었다. “아… 아아아… 앗!” 그녀가 몸을 경직하며 한껏 날 빨아들일 때면 나 또한 의식이 산산이 부서지는 듯 아찔한 감각에 도달하곤 했다. 겉과 속이 다른 금목서 같은 여자와 참나리 같은 두 여자의 쫓고 쫓기는 사랑!! <참나리와 금목서>는 이선생: 학교선생, 청초한 외모 그러나..
    페이퍼 http://upaper.net/nblock/1113045 제공엔블록
  9. [GL]이 눈이 다 녹으면 1권
    [GL]이 눈이 다 녹으면 1권
    저자미백복숭아| 출판사엔블록| 출판일2017-12-19| 정가3,000|
    까칠한 연상녀와 자칭타칭 유혹녀의 서늘한 로맨스 그녀를 안고 있는 것이 기분이 좋았고 이 시간이 영원하길 바랐다. 다만, 그녀가 다시 안정을 되찾은 것 같다. 독설과 날카로운 말을 뿜어내지 않을까 긴장하지 않은 것은 아니었지만, 아직 그녀가 가만있었기에 나 또한 이 시간을 조금이라도 더 갖고 싶어 그녀를 안은 팔을 풀지 않았다. 하늘은 어느덧 붉어지다 어스름에 젖어들어 있었다. 설산의 모습도 희미해져 갔다. 하지만 기분만은 왠지 잠에서 깨어난 듯 너무나 상쾌해서 난 그녀의 향기를 느끼면서 내..
    페이퍼 http://upaper.net/nblock/1110692 제공엔블록
  10. [GL]이 눈이 다 녹으면 2권
    [GL]이 눈이 다 녹으면 2권
    저자미백복숭아| 출판사엔블록| 출판일2017-12-19| 정가3,000|
    상처가 있는 까칠한 여주를 휘어잡을 케미 터지는 GL 난 차가운 눈동자로, 여전히 당황한 채 책상에 누운 상태로, 내가 그녀의 폰으로 오빠에게 걸어 귀에 대어준 전화에 집중하느라, 아니 어쩌면 당황하느라? 힘이 빠진 것이 느껴져서, 난 그녀 귓가에 폰을 두고는, 다시 그녀의 옷 안으로 손을 뻗어 가슴을 움켜쥐었다. “아….” 그녀 스스로도 모르게 소리가 흘러나왔고, “저기, 선아 씨 어디 아파요?” 그녀의 목소리가 이상했는지 잠시 말이 없던 오빠가 조용히 말했다. 자, 이제 어떻게 ..
    페이퍼 http://upaper.net/nblock/1110693 제공엔블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