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멜로

  1. 그래도 거긴 안돼
    그래도 거긴 안돼
    저자민작가| 출판사미유| 출판일2017-11-27| 정가2,000|
    “엄마! 오늘은 분홍 팬티를 입었네?” “얘는 또 팬티 타령이니?” “엄마 나이엔 좀 더 도발적인 까만색이 어울린다니까. 그래야 마음이 젊어진단 말이야. 난 늙은 엄만 싫단 말야.” 헉! 이게 무슨 개뼈다귀 같은 표현이란 말인가. 엄마의 팬티에 대해 왈가불가하다니? 더구나 치마 속을 뻔히 들여다보면서 말이다. 난 허둥거렸지만 그들은 아무렇지 않은 듯한 표정이었다. . . . 난 손길을 은밀하게 뻗어 치마 속으로 파고들었다. 고운 살결이 야들야들한 촉감으로 손아귀 가득 감겨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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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린 총각 농락하다
    어린 총각 농락하다
    저자민작가| 출판사미유| 출판일2017-11-27| 정가2,000|
    발기된 물건을 아줌마가 본다면, 나는 그 즉시 이 집에서 쫓겨날지 몰랐다. 그래서 나는 발기된 물건을 죽이기 위해 무진 애를 썼는데,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했지만 내 물건은 죽을 줄을 몰랐다. 그러던 중 아줌마가 쪼그려 앉으며 발과 종아리에 비누칠 했다. 그래서 나는 큰 거울을 통해 다리를 쫙 벌리고 쪼그려 앉은 아줌마의 거의 다 드러난 허벅지를 쳐다보며 꿀꺽꿀꺽 침을 삼켰다. 그런데 바로 그때, 아줌마 손바닥이 가랑이 사이로 불쑥 들어와 발기된 내 물건을 한차례 홱 훑고 지나갔고 그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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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아낌없이 주는 여자들
    아낌없이 주는 여자들
    저자민작가| 출판사미유| 출판일2017-11-27| 정가2,000|
    “젖가슴만 만지는 거야. 더 이상은 곤란해. 알았지?” 하지만 난 대답하지 않았다. 젖통만 만질 거라면 애당초 시작도 안했을 거였다. 난 아줌마의 속내를 훤히 꿰뚫고 있었다. 나한테는 괄괄한 척 행동하지만, 다른 남자들 앞에서는 얼굴만 붉히는 숙맥이었다. 남편과 헤어진 지 1년 동안 섹스다운 섹스를 한 번도 못 해본 게 분명했다. 난 아줌마의 허벅지를 매만지다가 치마 곳으로 손을 집어넣었다. 팬티라고 할 것도 없는 천 조각이 촉촉하게 젖어 있었다. “어어~ 아줌마 구멍에서 물이 흐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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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참을 수 없는 너
    참을 수 없는 너
    저자민작가| 출판사미유| 출판일2017-11-27| 정가2,000|
    나는 누나의 치마를 걷어올린 다음 무릎을 꿇고 앉았다. 그리곤 엉덩이로 얼굴을 묻어버렸다. "어머! 뭘 하려는 거니?" "누나 힙을 맛보고 싶어. 언젠가는 꼭 핥고 싶었거든." 나는 누나의 팬티를 옆으로 밀친 뒤 허기진 사람처럼 게걸스럽게 쪽쪽 빨아대며 엉덩이의 중심부를 탐하기 시작했다. "어머! 거긴 더럽잖아. 안 돼!" "아냐! 하나도 안 더러워. 더러우면 어때? 내가 깨끗하게 다 빨아줄게." "하아악! 하지 마! 기분이 이상하단 말이야! 제발, 정민아! 아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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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내 이웃의 아내
    내 이웃의 아내
    저자민작가| 출판사미유| 출판일2017-11-27| 정가2,000|
    "윤희가 빨아주는 모습을 보고 싶어. 남편이 있는 아파트 계단에서 다른 남자의 물건을 빨아대는 너의 입술을 보고 싶어. 생각만 해도 죽이지 않아?" 윤희는 갑자기 누구라도 튀어나올지 알 수 없는 아파트 계단에서 남자의 물건을 빨아댄다는 것이 불안했지만 몸은 그게 아니었다. 이미 그의 기둥을 잡아 입으로 덥석 물어버린 것이었다. 그래도 긴장과 두려움은 쉽게 사라지지 않았다. "흐읍……. 빨리 싸……." 입 안 가득 들어찬 정호의 기둥이 거센 폭풍처럼 목구멍 깊숙이 쑤셔 박히는 것만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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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GL]환생 1권
    [GL]환생 1권
    저자미백복숭아| 출판사엔블록| 출판일2017-11-27| 정가3,000|
    첫눈에 반한 운명적 끌림! GL 고수위 소설 "환생" 뛰어난 테크닉으로 뭇 여사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 테크닉의 신, 사민지어떤일에도 눈하나 깜빡하지 않은 철옹성같은 이소희 돈많은 여사들의 육체적 만족감은 지갑으로 나타났다. 민지가 입고 있는 옷, 신고 있는 가발, 입으로 들어가는 음식들이 그러했다. 현란한 스킬 뒤에는 아무리 도도한 여자라도 민지에게 사랑을 갈구하며 집착했다. 한번 찍은 여자는 다 넘어오는 무한의 스킬을 가지고 있는 민지는 자신에게 치근덕거리는 여사의 향수냄새가 자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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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GL]환생 2권(완결)
    [GL]환생 2권(완결)
    저자미백복숭아| 출판사엔블록| 출판일2017-11-27| 정가3,000|
    능글X까칠의 캐미의 절륜녀 GL! 비밀에 쌓인 주인공의 숨겨진 이야기가 풀어지는데... “당신과 단 1초도 떨어지기 싫어요.” “나도 그래.” 민지는 소희가 이런 말을 할 때 자신처럼 진심일지 궁금했다. 왜 소희는 평범한 사람이지 않을까 하는 것이 한탄이 될 만큼 그녀를 갖고 싶었고 온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싶었다. 소희가 원한다면 그녀를 데리고 저 멀리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가서 작은 집만 있다면 그냥 사랑하면서 평생 있어도 행복할 것만 같았다. 왜 이제서야 만나게 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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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우리… 그냥 할래요?
    우리… 그냥 할래요?
    저자중2엄마| 출판사Red Cat| 출판일2017-11-27| 정가3,500|
    하얗고 매끈한 알몸에 커피색 스타킹만 신은 그녀의 모습은, 정말 눈부실 정도의 에로티시즘을 뿜어대고 있었다. “후훗~ 이제야 다 벗었네? 그런데 수한이는 어떤 포즈를 좋아하니? 혹시 이런 포즈도 좋아해?” 누나는 말과 함께 갑자기 침대에 개처럼 엎드려서는, 내 쪽을 향해 그 탐스러운 엉덩이를 쭉 내밀기 시작했다. 너무나 음탕스런 그 포즈에, 난 헛바람을 집어삼키며 나지막한 비음을 터뜨려야만 했다. “왜? 수한이는 이런 포즈 싫어하니? 이상하네? 다른 사람들은 다 좋아하던데…… 한번 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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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시크릿 부부클럽(19금 무삭제판)
    시크릿 부부클럽(19금 무삭제판)
    저자소우| 출판사AP북스| 출판일2017-11-27| 정가3,000|
    사내의 입술에 점령당한 음부는 마치 숨을 쉬듯 벌렁이며 움직였다. 사내의 혀가 음부안쪽으로 파고들자 수현은 순간 갈대까지 가보자는 생각이 들었다. 타인의 성기는 어떨까? 라는 호기심이 들기 시작했다. 그건 형용할 수 없을 만큼 강한 유혹이었다. 사내의 몸이 일으켜지며 수현의 음부에 발기된 성기를 밀어 넣었다. 순간 남편의 모습이 떠올랐다. 수현은 자신의 음부에 조금 들어온 성기를 잡고는 사내를 힘차게 밀쳐냈다. “안돼요. 더, 더 이상은 못 하겠어요.” 사내는 따스한 수현의 음부를 느끼며 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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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그녀의 실제 베드신
    그녀의 실제 베드신
    저자경아| 출판사AP북스| 출판일2017-11-27| 정가3,000|
    “컷! 좋았어! 오늘 촬영은 여기까지!” 스텝들이 분주히 움직이며 촬영도구를 챙겼다. 나는 침대 아래로 떨어진 시트를 당겨 민지의 알몸을 덮어주었다. 민지가 어색하게 웃으며 입을 열었다. “수고했어.” 민지는 항상 반말이었다. 하지만 별다른 거부감이 들지 않았다. 나보다 연상이고 연기 선배이기에 살갑게 대해주는 그녀가 오히려 고마웠다. “너무 과격하지 않았어요?” “컨셉이 과격이잖아.” “힘들었다면 사과할게요.” “조금 그렇긴 했어.” “미안해요.” 민지가 은밀한 미소로 낮게 속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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