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소설

  1. 야설썬데이 이모랑 해볼래? (19금)
    야설썬데이 이모랑 해볼래? (19금)
    저자편집부| 출판사나인틴북스| 출판일2016-07-11| 정가4,000|
    "억....!.......이모님......!" "이....이모님.....이....이렇게도......" 그는 그녀의 백옥같은 손을 이끌어 자신의 아랫도리로 이끌었다. 그녀의손이 잔경련을 일으켰다. 어색하게 대어진 손을 압박하고 있었다. 좌우로 움직이며......떨리는 손바닥에 부슬부슬한 털이 감지되고 있었다. 그리고, 그 안에 둥근 구슬 같은 게 만져졌다. 이모의 작은 손에 구슬까지 쥐이고 난 고승운의 호흡이 갈 수록 거칠어졌다. 그녀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녀의 손이 조금씩 움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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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야설썬데이 유부녀 쾌락비경 (19금)
    야설썬데이 유부녀 쾌락비경 (19금)
    저자편집부| 출판사나인틴북스| 출판일2016-07-11| 정가6,900|
    그녀는 다시 손으로 그걸 살짝 움켜쥐고 자세히 들여다보았다. '아아...... 깨끗해...... 깨물고 싶을 정도로...... 모양도 남편 것하고 달라...... 귀두가 더 튀어나온 것 같애...... 아아...... 이걸 내 질로 물면 어떤 맛일까......." 그녀는 점점 자신이 음탕한 늪 속으로 빠져 들어가는 것을 멈추어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남자의 거기에 굶주린 그녀의 거기는 이미 그 이상으로 그녀의 그러한 생각들을 압도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잠시 거기를 놓고 그의 바지를 잡고 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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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야설썬데이 자위소년단 (19금)
    야설썬데이 자위소년단 (19금)
    저자편집부| 출판사나인틴북스| 출판일2016-07-11| 정가1,000|
    그녀는 아예 한쪽다리를 옆으로 크게 벌리고 이 순간을 기다렸다는 듯이 축축해진 틈새로 손가락을 들이 밀었다. 둘째 손가락 전체가 붉은 틈 새로 쑥 들어 갔다. 질꺽!!하는 소리가 그녀의 계곡이 얼마나 많은 물을 흘렸는지 알려 주고 있었다. 그녀의 손가락이 몸안으로 침범하는 순간 벌렸던 다리가 다시 오므러 들었다. 너무도 강한 느낌 때문이였으리라..., 오히려 벌어진건 그녀의 입이였다. 마치 감기가 걸린 사람 마냥 대책 없이 벌어지는 입.. 그리고 신음 소리.. "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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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야설썬데이 타부혈 (19금)
    야설썬데이 타부혈 (19금)
    저자편집부| 출판사나인틴북스| 출판일2016-07-07| 정가4,000|
    "형수 거기 보니까 꼴려서 참다가 누나 찾았는데 누나는 어디 갔었어" "아! 그때 아버지가 새벽에 몸이 아프다고 찾아서 아버지 안마 좀 해줬다. 왜" "난 그것도 모르고 나 혼자서 해결하느라 혼났단 말야. "얘 봐! 너 어제 두 번이나 하고서 또…… 나 참" "나 두 피곤하단 말야!" 은희는 자신이 아버지와 밤일을 하던 것을 들킬 번 하였다고 생각이 들자 걱정이 되었지만 재치 있게 민섭에게 둘러대었다. 민섭은 은희의 말을 믿는 눈치였다. 그러나 민섭의 손은 또다시 은희의 치마 속으로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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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야설썬데이 타부로드 (19금)
    야설썬데이 타부로드 (19금)
    저자편집부| 출판사나인틴북스| 출판일2016-07-07| 정가6,200|
    "하..하실 말씀이 뭐예요?" 현숙은 떨리는 목소리로 김현세를 바라보았다. 그러면서 왜 내가 이렇게 떨어야 하지 하는 생각이 들어서 혼란스러웠다. "현숙씨 떨고 있군요." 갑자기 김현세의 목소리가 착 갈아 앉는가 했더니 손을 잡았다. 아.안돼, 현숙은 난 현숙씨가 아니고 승혜 엄마 예요. 라고 마음속으로 부르짖으면서도 목덜미까지도 빨갛게 물드는 것을 느꼈다. "지난 며칠 동안 난 시간이 있을 때마다 현숙씨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 김현세의 얼굴이 갑자기 가까이 다가오는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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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야설썬데이 강제일지 (19금)
    야설썬데이 강제일지 (19금)
    저자편집부| 출판사나인틴북스| 출판일2016-07-07| 정가2,000|
    나는 그런 그녀의 목을 감았다. 어머..업.. 그녀는 놀라 소리를 지르려 했지만 내가 목을 감고 있어 큰소리는 낼수가없었다.나는 그녀에게 소리 죽여 말했다. 가만 있어..가만 있으면 해치지 않아..안그러면 죽여..버릴꺼야.. 그소리에 그녀는 겁을 집어 먹고 꼼짝도 안했다. 그녀는 거의 뒤로 누운 자세처럼 나에게 안겨 있었다. 나는 그녀의 목을 감은채 손을 뻗어 치마를 잡았다.나는 마른침을 삼키며잡은 치마속에 손을 넣었다. 여자의 허벅지가 손바닥에 닿았다. 으음..음.. 가만 안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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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야설썬데이 성교노예 (19금)
    야설썬데이 성교노예 (19금)
    저자편집부| 출판사나인틴북스| 출판일2016-07-07| 정가2,500|
    남자가 미영의 뒤쪽으로 가 미영의 엉덩이를 쓰다듬기 시작했다. "키킥. 모양좋고 촉감도 죽이는데." 그리고 그 밑에 드러난 성기로 손을 가져가 양검지와 엄지로 미영의 갈라진틈을 사정없이 활짝 벌렸다. 드러난 미영의 성기의 모습은 말그대로 비참했다. 크리토리스는 딱딱하게 굳어있다 못해 충혈돼 부어있었고 질입구를 중심으로 마치 작은 자두라도 안에 박혀있는 것처럼 둥글게 퉁퉁 부어있었다. 주위가 너무 부어서 잘 보이지도 않을 것 같은 입구는 아예 반쯤열린 상태로 끊임없이 부들부들 떨면서 이따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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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야설썬데이 강아지녀 (19금)
    야설썬데이 강아지녀 (19금)
    저자편집부| 출판사나인틴북스| 출판일2016-07-07| 정가1,500|
    비스켓을 주워먹으려 침대 위로 올라온 죠리는 민감한 개의 후각을 자극하는 달콤한 꿀냄새에 이끌려 소은이의 벌려진 다리사이에서 잠시 킁킁거렸다. 그러더니 이내 개의 그 길다란 혀를 내밀어 소은이를 핥기 시작했다. 뿐만 아니라 점차 더욱 코를 내밀고는 소은이의 새하얀 허벅지 안 깊숙이 묻은 꿀을 핥는 것이었다. 이러면서 죠리의 혀가 근처에 위치한 소녀의 은밀한 계곡 위를 슬쩍 스쳐지나갔다. "꺄 악..!" 소은이는 순간 갑작스런 자극에 깜짝 놀라서 저도 모르게 죠리를 밀쳐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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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야설썬데이 고모의 남자 (19금)
    야설썬데이 고모의 남자 (19금)
    저자편집부| 출판사나인틴북스| 출판일2016-07-07| 정가3,000|
    이제 나에게 자신이 탐닉하는 여체의 주인이 고모라는 것은 그리 대수롭지 않았다. 지금 나에게 고모의 몸은 자신을 즐겁게 해주고있는 대상일 뿐이었다. ' 고모의 거기...' 나는 도착적인 표정으로 그 자극적인 윤곽을 핥듯이 훑어보다가 이내 고모의 구멍을 깊숙이 탐험해 보기 위해 서서히 손을 놀렸다. 그러나 물려진 거기구멍을 비집고 나의 가운데 손가락을 뜨겁고 미끈덩한 살 틈에 자리 한 구멍에 마디 끝까지 집어넣으려 했지만 닫혀진 허벅지 때문에 움직임은 쉽지 않았다. 나는 잠시 잠든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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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야설썬데이 신변강쇠 (19금)
    야설썬데이 신변강쇠 (19금)
    저자편집부| 출판사나인틴북스| 출판일2016-07-07| 정가12,000|
    이름하여 변강쇠. 생긴것은 마치 산도적놈같이 생긴 것이 물건하나는 천하일품이라 한번 변강쇠과 떡(?)을 친 여자는 졸도는 기본이였다고 한다. 그리고 변강쇠와의 떡치고 난 후에는 그 맛을 잊을 수가 없어 왠만한 남자와는 재미가 없어떡을 치지 못할 정도라고 했다. 이러한 소문이 입에서 입을 통해 조선팔도로 펴졌고,그 소문을 들은 여자들은 그가 자신이 살고 있는 곳에 오기를 간절히 빌었다. 단 한번이라도 좋으니 변강쇠의 거시기 맛을 봤으면 하는 것이 소원이 였다. 그러나 그런 여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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