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소설

  1. 후딱야설 이복여동생의 화장실
    후딱야설 이복여동생의 화장실
    저자편집부| 출판사나인틴북스| 출판일2018-07-09| 정가500|
    이복 누이 채는 나와 3살 차이로써 지금의 모친과 아버지가 16년전에 재혼하자마자 태어났다. 모친이 다른 탓인지, 잘 생겼다고는 할 수 없는 나와 달리 채는 어린아이 때부터 근에 아름답다고 평판이 난 사랑스러운 여자 아이였다. 이복 누이 채는 아버지와 새 어머니의 자랑이었다. 반대로 나는 새어머니가 너무 오냐오냐하며 키운 탓에 점차 불량스럽게 되어 갔다.그리고, 누이인 채에 대한 감정도, 한 때의 순수한 애정이 거무칙칙한 질투와 불순 욕망으로 변했다. 아름답고 똑똑하며 ..
    페이퍼 http://upaper.net/19books/1114076 제공19books
  2. 후딱야설 자매와의 원나잇
    후딱야설 자매와의 원나잇
    저자편집부| 출판사나인틴북스| 출판일2018-07-09| 정가3,000|
    '옷! 쌀 거같아..' 나는 나의 물건을 천천히 바지에서 꺼냈다. 그녀는 고개를 돌려 내 물건 을 정면으로 바라보는 것을 피했다. "나는 강제적인 것은 싫어한다구." "유키에가 적극적으로 하지 않으면 난처해질걸." 나는 말을 계속하며 그녀의 입 앞에 허리를 내밀었다. "내 걸 물어서 사진을 처분하면, 되는 것이지." "싫어....집에 알려지면......" 그녀의 말투가 미묘하게 변한 것을 느꼈다. "사진을 뿌려대는 것보다는 괜찮을 건데." "나는 원만히 하고싶은 생각이니 말..
    페이퍼 http://upaper.net/19books/1114079 제공19books
  3. 후딱야설 화장실 섹스냄새
    후딱야설 화장실 섹스냄새
    저자편집부| 출판사나인틴북스| 출판일2018-06-20| 정가7,000|
    선미가 우리들의 섹스 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자위행위를 하고 있다는 것은 꿈도 꾸지 않았다. 아니 그건 있을 수 없는 일 이었다. 바람에 나풀 거리는 생머리, 강가에 서서 꿈을 꾸는 눈동자로 강물을 바라보는 것 같 은 서정적인 선미가 잠결에 들리는 육림(肉林)에서 부른 바람 소리에 깨 어나 자위 행위를 한다는 것은 말도 안됐다. "아!" 절정에 달했던 지혜가 무거운 바람이 되어 내 가슴으로 무너져 왔다. 나는 무너지는 선미의 등을 어루만지며 선미를 쳐다 보았다. 일순간 선 미의 눈동자..
    페이퍼 http://upaper.net/19books/1113779 제공19books
  4. 후딱야설 회사동료들 그리고 섹스
    후딱야설 회사동료들 그리고 섹스
    저자편집부| 출판사나인틴북스| 출판일2018-06-20| 정가7,000|
    "으으!" 김화진의 입술 사이로 또 한번 의미를 알 수 없는 뜨거운 신음이 흘러나온다. 호흡과 함께 손에 쥐어진 상징을 잡아 다닌다. 상징이 끌려 김화진의 입 앞으로 다가간다. "아아!" 김화진이 또 한번 뜨거운 호흡을 토하며 허리를 일으킨다. 허리를 반쯤 일으키면서 뜨겁게 달아올라 있는 덩어리가 김화진의 입술에 닿는다. 입술에서 불로 지지는 것 같은 열기가 전해 온다. 김화진의 두 팔이 강하영의 허리를 감는다. 허리를 감으면서 입이 벌어진다. 덩어리가 벌어..
    페이퍼 http://upaper.net/19books/1113780 제공19books
  5. 후딱야설 고모아줌마의 신음소리
    후딱야설 고모아줌마의 신음소리
    저자편집부| 출판사나인틴북스| 출판일2018-06-20| 정가2,000|
    내방으로 들어오니까 송현이 아줌마는 조용히 잠이 들어있는것 같았다. 그래서 나는 송현이아줌마를 살피면서,조용히 잠옷을 갈아입었다.그리고 나는 그 녀옆에 누웠다.그런데 잠이 오질 않았다.옆에 누워 있는 아줌마의 채취가 코끝을 간지럽혀서 더욱 잠이 오질 않았다.그리고 송현이 아줌마의 채취가 잊고 있던일을 생각나게 했다. 예전 송현이 집에 놀러 갔었다. 송현이네 집은 수퍼마켓을 하고 있었 데,그때 송현이는 없었고,송현이 아줌마가 창고에서 물건을 꺼내고 있었다. 그때가 여름이라서 그녀는 땀을 많이 흘..
    페이퍼 http://upaper.net/19books/1113781 제공19books
  6. 후딱야설 선생의 딸
    후딱야설 선생의 딸
    저자편집부| 출판사나인틴북스| 출판일2018-06-20| 정가2,000|
    그녀의 허리를 들어 조그만 팬티를 조심히 내렸다. 그 순간 그는 흥분했다. 잘룩한 아랫배 아래쪽에 건강한 윤기를 머금은 수풀이 무성히 자라있었고, 잘록한 아랫배를 넓은 골반이 튼튼하게 지탱해주고 있었다. 그는 조심스레 그녀의 수풀에다 코를 갖다 대어 보았다. 방금 샤워를 한것처럼 향긋한 비누냄새가 코를 자극했고, 수많은 털들이 얼굴을 간지럽혔다. 그는 얼굴을 들어올려 가슴으로 이동했다. 허리를 굽혀 혀로 진한색 젖꼭지를 간지럽히자, 젖꼭지가 볼록 솟아오르며 향긋한 젖냄새가 맡아졌다. 그는 ..
    페이퍼 http://upaper.net/19books/1113782 제공19books
  7. 요녀 헬레나 4권
    요녀 헬레나 4권
    저자슈리넬| 출판사엔블록| 출판일2018-06-14| 정가2,000|
    “말 위에서 여자랑 해보는 거였지. 정말 환상적일 거야.” 처음 한동안은 엣셀은 그의 말이 이해가 되지 않았다. 하지만 어느 새 말을 멈추더니 자신의 허리를 강하게 끌어안으면서 다른 손으로 바지끈을 푸르는 사내를 보면서 자신이 잘못 듣지 않았음을 깨달았다. “안돼요! 제발.......... 이젠 그만 용서해 주세요, 흑흑.........” 아름다운 여인이 애처로운 태도로 눈물을 흘리면, 강철 심장이 아니고서야 마음이 움직여야 정상이거늘, 이 잔인한 남자는 전혀 개의치 않고 덤벼들었다. 엣셀..
    페이퍼 http://upaper.net/nblock/1113640 제공엔블록
  8. 요녀 헬레나 5권
    요녀 헬레나 5권
    저자슈리넬| 출판사엔블록| 출판일2018-06-14| 정가2,000|
    문득, 헬레나는 조금 이상한 느낌을 받았다. 햇살이 쓰다듬는 느낌이 조금 더 실감나게 느껴진 것이다. 부드러운 허벅지 살결을 간질이듯 슬그머니 쓰다듬는 그 손길은 왠지 햇빛이 아니라 살아있는 사람의 손 같았다. 허벅지를 따라 조금씩 위로 올라가기 시작한 그 손길은 이윽고 치마를 헤치고 더 깊숙이 들어왔다. 이제 확실해졌다. 누군가가, 어떤 사내가 정원에 혼자 있는 그녀를 만지고 있는 것이다. “으음...........” 하지만 헬레나는 눈을 뜨지 않았다. 조용히 사내의 손길에..
    페이퍼 http://upaper.net/nblock/1113643 제공엔블록
  9. 후딱야설 섹스할래?
    후딱야설 섹스할래?
    저자편집부| 출판사나인틴북스| 출판일2018-06-12| 정가3,000|
    조금더 힘을 주어 힘차게 박아 넣었다. "아흑, 암..." 그녀의 눈이 돌아갈 정도로 몸에들어오는 거기는 큰만큼 강렬한 쾌감을 갖다주었다. 그것은 뿌리칠수없는 것이었다. 이제 뿌리까지 박힌 물건은 서서히 앞뒤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악,아흑,..." 그녀의 입에선 알지목할 소리가 흘러 나오고 몸은 뒤틀고 있었고 손은땅바닥을 쥐어 뜯을 듯이 하고 있었다. "북쩍 북쩍" 흘러나오는 액체에 살이 부딪쳐서 기이한 소리를 내고 있었다. 뿌리끝까지 박힐때마다 그녀의 몸은 튕겨져올라왔다. 그..
    페이퍼 http://upaper.net/19books/1113631 제공19books
  10. 후딱야설 성경험수첩
    후딱야설 성경험수첩
    저자편집부| 출판사나인틴북스| 출판일2018-06-12| 정가3,000|
    "가만히 있어! 움직이지마! 그냥 느껴! 네 입술과 네 혀를 통해 나의 욕구와 흥분을 느끼란 말야! 그리고 그 기분을 즐겨, 섹스는 즐기는 것이지 배고픔을 달래기 위해 먹어치우는 음식이 아냐. 내가 하는 대로 넌 자연스럽게 따라와... 지금은! 적어도 지금은 그렇게 해!" 나는 그가 말하는 대로 눈을 감으며 나의 입술과 혀에 닿는 그의 감촉을 음미했다.그것은 마치 사람의 입술이나 혀의 감촉이라고 느껴지기 보다 세상의 그 어느것보다도 부드럽고 촉촉한, 기분 좋은 쾌감이었다. "어때? ..
    페이퍼 http://upaper.net/19books/1113632 제공19books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