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멜로

  1. [GL]원조 교제
    [GL]원조 교제
    저자나르샤| 출판사엔블록| 출판일2018-05-28| 정가1,500|
    옥탑방 언니. 내 유일한 희망! 옥탑방에 세들어사는 언니는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시원시원하고, 엄청 부자인데 검소하기까지 하다. 그래서 수아는 언니가 좋다. 통잔 잔고도 많고 대기업 간부 딸에 명문대 출신인데 왜 옥탑방에 세들어사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수아는 그래도 언니가 좋다. 수아는 옥탑방을 제집 드나들 듯한다. 그러나 언니에겐 역시나 무슨 사연이 있나 보다... “언니. 나. 봤어요. 검은 옷 입은 남자.” “...어?” “접때 마주쳤는데. 언니 방 나오다가. 얼떨결에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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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GL] 붉은 꽃
    [GL] 붉은 꽃
    저자푸른이연| 출판사엔블록| 출판일2018-05-28| 정가1,800|
    연인 하련을 잃고 눈물로 지새우며 매일 하련을 그리워하는 정아. 그런데 하련과 똑 닮은 여자가 신입사원으로 들어오며 정아 앞에 나타난다. 성격도 성도 전혀 다른데, 얼굴은 정말 하련과 닮은 이하은. 하련은 왼쪽 가슴에 점이 있었다. 그걸 확인해보기 위해 잠자리로 유인하는 정아. 하은은 그렇게 정아의 일상 속에 점차 스며들고... 정아는 옛 연인 하련을 잊을까, 죄책감에 시달리면서도 하은에게 빠져드는데. 하지만 하은은 정아를 장난감으로 알고, 사람을 개 취급을 하고, 섹스파트너로 취급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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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GL] 세븐 데이즈(Seven Days)
    [GL] 세븐 데이즈(Seven Days)
    저자미백복숭아| 출판사엔블록| 출판일2018-05-28| 정가4,000|
    21살 배수진은 여름 전국 대학 페스티벌에서 만난 차가운 듯 막무가내인 듯한 부팀장 언니에게 찍히고 그 언니 조정민의 행동에 못내 참지 못해 중도에 페스티벌까지 단념하는데... 두 사람의 아련하고 아름답고 안타깝기도 한 추억어린 7일 간 사랑의 비망록 티셔츠를 걷어 올리는 그 짧은 시간 동안 난 수만 가지 생각들을 하고 있었다. 그러자 내가 한다고 해서 잠시 내게서 떨어졌던 그녀가 꾸물거리는 내게서 재빠르게 셔츠를 벗겨 내었다. 그리고 어느새 바지까지 벗겨져 놀랄 틈도 없이 알몸이 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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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나의 아름다운 밤의 꽃 2권
    나의 아름다운 밤의 꽃 2권
    저자스팅| 출판사엔블록| 출판일2018-05-28| 정가3,200|
    “하읏, 응, 으읏, 응아아!” 에스델은 쾌락의 감각에 허우적대며 그런 아찔한 소리를 마구 토해내었다. 활짝 열린 두 다리는 자신의 안으로 깊게 들어와 버린 이자크의 땀투성이 허리를 꽉 감은 채였고, 두 팔은 아찔한 무게로 자신의 위에 포개진 그의 몸을 꽉 안고 있었다. 이자크는 뜨거웠다. 자신을 향해 짓쳐와 다리 사이의 은밀한 곳에 불을 질러대는 그 기세도, 그렇게 마구 움직여대는 몸도 데일 것 마냥 뜨겁게 느껴졌다. 무척이나 뜨거워서, 이대로 함께 녹아내려 버릴 것만 같은 기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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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나의 아름다운 밤의 꽃 3권(완결)
    나의 아름다운 밤의 꽃 3권(완결)
    저자스팅| 출판사엔블록| 출판일2018-05-28| 정가3,200|
    이대로 더 범하고 싶었다. 더 사랑해 주고 싶은 기분이었다. 이자크는 그런 생각과 함께 다시금 움직임을 재개했다. 두 손으로 허리를 덥석 잡고 한층 더 거친 동작으로 에스델의 하체를 뒤에서 꿰뚫어 대기 시작한 것이다. “아아, 아앗, 아하아!” 이어지는 에스델의 다급한 감창은 그를 한층 더 달구는 미약일 뿐이었다. 그렇게 창가에서 거칠고 다급하게 사랑을 나누는 둘의 옆에 놓인 탁자 위엔 흡혈한 상처를 싸맬 기다란 천이 놓여 있었다. 마지막으로 흡혈한 일주일쯤 전부터 항상 그 자리에 놓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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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장화 신은 고여사!! 3
    장화 신은 고여사!! 3
    저자어글리 마카롱| 출판사만타 공작소| 출판일2018-05-28| 정가1,000|
    고 야 니! 우리의 고여사는 12살 아들을 홀로 키우는 억척 31살 싱글맘이다. 학교에서 조리사 일을 하면서 아들과 알코달콩 재밌게 살고있는 그녀에게 첫사랑을 안겨 줄 남자가 나타나는데? 첫 사 랑? 그럼... 12살 아들은 뭐지? 우리의 고여사에게는 아무도 알지 못하는 중요한 비밀이 하나 있다. 그 비밀을 영원히 가져 가고 싶지만 그녀 앞에 나타난 이 멋진 남자 때문에 그 비밀이 과연 지켜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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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돌아온 황진이
    돌아온 황진이
    저자손해원| 출판사해원출판사| 출판일2018-05-23| 정가3,600|
    안녕! 안녕하십니까? 이 글은 저에게 고민; 1. 쓸까? 말까? 2. 도움을? 방해를? 3. 이해를? 오해를? 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에게 1. 특별한 여성이 있다는 것을 2. 황진이는 명기와 색기를 가진 탁월한 여인이였음을 3. 내가 행운으로 만난 장 연화는 틀림없는 돌아온 황 진이임을 알려드릴려고 쓰게 되었고 이 글은 저의 추억입니다. 오늘은 웃고 웃는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글쓴이 손 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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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책상 밑의 여비서 Ⅱ
    책상 밑의 여비서 Ⅱ
    저자독고향, 소우 外| 출판사AP북스| 출판일2018-05-23| 정가4,000|
    자기 파트너의 알몸을 주무르고 있던 최부장은 잠시 제임슨과 예진에게 시선을 옮겼다가 그녀의 드러난 하체를 보고는 가슴이 내려앉는 듯한 충동을 느꼈다. 한번쯤 안아보고 싶을 만큼 매력적인 예진이었기에 그의 관심은 클 수밖에 없었다. 자신의 눈앞에 드러난 예진의 음부를 지켜보며 최부장은 큰 흥분에 휩싸였다. 회사에서도 손에 꼽힐 만큼 빼어난 미모를 가진 그녀의 벌어진 음부를 보고 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였다. 함께 근무하는 여직원의 음부를 보게 된 것만으로도 최부장에겐 큰 자극이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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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남편의 친구(19금 무삭제판)
    남편의 친구(19금 무삭제판)
    저자중2엄마| 출판사so what| 출판일2018-05-23| 정가4,000|
    친구 아내는 나를 남편으로 착각하는 것 같다. 웅얼거리듯 한 잠꼬대와 함께 나의 가슴을 어루만지는 손놀림이 따사롭다. 가녀린 손가락 지문들이 부드럽게 나의 가슴을 노닐고 있다. 어떻게 할까? 갈등의 번민 속에서 난 그렇게 한참의 시간을 보냈다. 부드러워진 나의 성기는 본연의 자세를 취하듯 어느새 팽창의 도를 지나쳐 있었다. ‘조금 적극적으로 해볼까? 아냐 그러다 깨기라도 하면… 아니야 이 여잔 지금 날 남편으로 알고 있어 더군다나 섹스 뒤의 나른함으로 인해 깨어날리 만무고.’ 나의 머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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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악마의 외도
    악마의 외도
    저자독고향| 출판사AP북스| 출판일2018-05-23| 정가2,000|
    그녀의 나신은 상상보다 훨씬 더 매끄럽고 부드러웠다. 한바탕 애타게 뒹군 그는 떨리는 눈길로 아래쪽을 내려다보았다. 삼십대 중반이라고는 여겨지지 않을 날씬한 자태였다. 그 누구처럼 겹쳐진 뱃살도, 추잡한 헐떡임도 없었다. 삼각주의 정 중앙에는 자그마한 삼각형 헝겊조각만이 남아 있었다. 의외로 도발적인, 새까만 레이스가 달린 그 팬티는 아주 수월하게 벗겨져 내려갔다. 지영이 스스로 둔부를 움직여 도운 덕분이었다. 규동 씨가 그녀의 무릎을 가만히 벌렸다. 열아홉 살짜리 여자애와는 격이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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