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소설

  1. 후딱야설 삽입천국
    후딱야설 삽입천국
    저자편집부| 출판사나인틴북스| 출판일2018-06-12| 정가5,000|
    총각파티라고 하던가? 아님, 군에 입대하기 전에 오는 남자들도 더러 있었다. 이런 류의 남자들은 상대하기가 쉬웠다. 조금만 성기를 잡고 장난쳐도 바로 싸버리기 때문이다. 들어오지도 않으면서 장난치는 남자들도 있었다. “야, 너 거기 벌려봐. 예쁘면 들어 갈 거니까.” “아이, 오빠 나 예뻐. 들어오면 내가 다 보여줄게.” “야! 너 거기가 무슨 황금팬티를 입었냐? 되게 도도하게 구네.” 옆집에서 소리가 난다. “오빠! 내가 보여줄게. 이리 들어와.” 하며 한명이라도 더 손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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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후딱야설 속옷페티쉬
    후딱야설 속옷페티쉬
    저자편집부| 출판사나인틴북스| 출판일2018-06-12| 정가1,000|
    나는 여자와 첫 번째 성 경험을 하였다 환상적이고 꿈만 같은 시간이었던 것이 지금도 생각이 떠오른다 그렇다고 성을 처음알게된 건 아니다 이웃집에 사는 동갑네기 여자가 있었는데 몇 차례의 키스를 해봤고 가슴도 주무르고 안아 보았다 허지만 그녀의 깊은 곳은 미숙이가 거절하는 관계로 더 이상의 발전이 없었다. 그래서 욕구를 채우려 혼자서 마스터베이션을 즐겼던 것이다 혼자 자위할 때에 여자의 속옷을 거기를 싸서 즐겨던 것이다 그것이 발전되면서 난 여자의 옷을 입으면 무척이나 좋아지는걸 알게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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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후딱야설 노리개
    후딱야설 노리개
    저자편집부| 출판사나인틴북스| 출판일2018-06-12| 정가4,000|
    재훈은 자신의 행동을 나무라며 자신을 꾸짖고 있었다. 하지만 재훈의 손은 그의 마음과는 다르게 그녀의 허벅지를 쓰다듬고 있었다. 그리고 그손은 재훈의 마음과는 달리 점점 허벅지 안쪽을 따라 안으로 파고 들고 있었다.그렇게 자신의 의지와는 다르게 허벅지 안쪽을 따라 오르던 손은 어느덧 양쪽 허벅지가 모아지는 부근까지 접근하고 있었다. 재훈은 그 순간 숨을 한번 들이키고 있었다. 선영과의 이별후 여자의 몸을 느껴본것은 처음이지만 이제껏 살아오면서 섹스란것에 그다지 열정적이지 않았던 재훈으로써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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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후딱야설 마지막처녀
    후딱야설 마지막처녀
    저자편집부| 출판사나인틴북스| 출판일2018-06-12| 정가1,500|
    명자는 손안에 들어온 두성이의 거기를 이리저리 살펴보며 서서히 주물럭 거렸다. 명자의 손길이 효과가있는 것일까. 풀이죽어있던 두성이의 거대한 거기에 힘이 들어가며 서서히 발기를 하기 시작했다. "으으으...아줌마..내 꼬추 이상해져.." 두성이는 자신의 거기가 서서히 발기를 하자 얼굴을 찡그리며 말을 했다. 그러나 두성이의 그런 말 보다는 명자는 자신의 손안에서 서서히 발기를 하는 두성이의 거기에 더욱 놀라고 있었다. 풀이 죽어있을때에는 손안에 다 들어오던 두성이의 거기가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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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후딱야설 여비서의 윤락업무
    후딱야설 여비서의 윤락업무
    저자편집부| 출판사나인틴북스| 출판일2018-06-07| 정가5,000|
    사장은 서류를 책상에 내려 놓았지만 여전히 머리는 숙이고 있었다. 상미는 사장이 자신의 미니 스커트의 거기 부분을 보고 있는 것 같아 얼굴이 붉어졌다. "저.." 그때, 갑자기 사장의 손이 상미의 스커트를 들치며 허벅지를 잡았다. 상미는 순간적으로 놀라움과 소름이 오싹 끼쳤다. "어머?" 하지만 뿌리치지도 못하고 있는 사이 사장은 상미의 허벅지를 마음대로 주무르고 있었다. "이러지 마세요." "가만 있어!" "제발.." "말을 듣는 게 좋아!" 어쩔 수 없이 수치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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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후딱야설 쾌락여신 입가즘
    후딱야설 쾌락여신 입가즘
    저자편집부| 출판사나인틴북스| 출판일2018-06-07| 정가3,000|
    몸집이 작은 마사키보다 머리 하나만큼 더 큰 뛰어난 몸매의 미녀였다. 「아, 아····」 「응? 지금부터 잘 부탁해, 내가 카와나 사에코야.」 하지만 마사키는 놀라고 당황해서 잘 대답할 수 없었다. 이유는 간단하다. 사에코의 아름다움과 성적 매력에 녹다운당한 것이었다. 평범하고 나이든 아줌마를 상상하고 있었는데, 눈앞에 있는 것은, 완전히 그 반대였다! 마치 모델같은 미녀가 있었던 것이다. 부드럽게 웨이브진 검은머리에 요염한 입술, 커다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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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후딱야설 음란연예인
    후딱야설 음란연예인
    저자편집부| 출판사나인틴북스| 출판일2018-06-07| 정가1,500|
    「오∼, 귀여운 다리다. 자, 슬슬 치마를 벗어 줄까. 가능한 한 요염하게. 카메라담당들도 좋은 그림을 잡도록 주의하고 」 범인의 요구가 스튜디오에 울렸다. 「그러면, 에리코양 수치스럽겠지만 아이를 위해서 부탁합니다.」 니시야마가 다독거리듯한 어조로 말했다. 그러나, 그 표정에는 어딘가 기대하고 있는 것 같은 음흉한 모습이 느껴졌다.  (안돼···이것은 지금 전국에 생방송되고 있는중아닌가 그런데 치마를 벗어야만하다니 이건 아니야 너무해. ) 아무래도 쉽게 결정하지 못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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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후딱야설 쾌락시간
    후딱야설 쾌락시간
    저자편집부| 출판사나인틴북스| 출판일2018-06-05| 정가5,000|
    "호호호.. 글세 나는 춤을 잘 못추는데.. 그래도 한곡 출까..호호호" 하며 나의 손을 잡고 일어섰다. 친구하나는 다른 아줌마들에게 이야기 했지만 아줌마들이 거절을 했다. 부끄러워서 그런가 보다. 그리고나서 여자들끼리 춤을 추는것이 아닌가. 나는 주인 아줌마를 안고서 서서히 춤을 추기시작했다. 그런데 이아줌마의 몸매는 겉으로 보기에는 보기가 좋은데 아줌마를 안아보니 약간 통통했다. 나는 여자가 날씬한 것보다 물렁물렁하고 통통한 여자가 훨씬 좋다. 여자를 먹기에는 통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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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후딱야설 신혼섹스일기
    후딱야설 신혼섹스일기
    저자편집부| 출판사나인틴북스| 출판일2018-06-05| 정가2,000|
    "급한 환자가 없으면 오늘 밤도 만날 수 있다" 이렇게 생각만 해도 몸의 중심이 짜릿하고 달콤하게 쑤시는 것이었다. "내가 왜 이러지?" 스스로 그렇게 말하면서 자신의 거기를 가볍게 쓰다듬고 나서 정희는 팬티를 바구니에서 꺼내 입었다. 검은 레이스 팬티로 양 사이드가 끈으로 되어 사타구니가 깊게 파이고 무성한 수풀이 훤히 비치는 망사 그물로 엮어진 관능적인 팬티였다. 또한 습액에 젖으면 수풀에 달라 붙어 그 섹시함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이 모든 것은 현우를 위해서 였다. 아마 주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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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후딱야설 기내서비스
    후딱야설 기내서비스
    저자편집부| 출판사나인틴북스| 출판일2018-06-05| 정가2,000|
    문을 닫는 순간 남자가 느닷없이 유니폼의 스튜어디스를 껴안았다. "앗, 뭘하시는 거예요?" 눈 깜박할 사이에 입술을 덮쳤다. 숨이 답답해지고, 아야코는 필사의 힘을 다해서 남자의 가슴을 떠밀었다. 그러나 지금까지 병자라고만 생각했던 젊은 남자의 힘에는 당할수 없다. 블라우스 속의 유방을 우람한 손이 제멋대로 주무르기 시작했다. 브래지어 속의 젖꼭지가 아팠다. "왜 이러세요, 아파요." 발버둥치는 한 마리 작은 새를 즐기는 양 스튜어디스를 껴안은 남자의 손이 탄력이 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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