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퀸로맨스

  1. 시간강사의 속사정
    시간강사의 속사정
    저자미스터슈가| 출판사S로맨스| 출판일2018-06-22| 정가1,300|
    한 대학의 시간강사를 하고 있는 여자. 그녀를 바라보는 20대 초반 남학생들의 눈빛은 그야말로 므흣. 20대 후반의 젊은 나이에 예쁜 얼굴에 괜찮은 몸매를 지닌 그녀를 향한 남학생들의 욕망은 점점 더 커져가고… 하지만 그녀에게도 사실은 숨기고 있는 속사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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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찔한 오피스
    아찔한 오피스
    저자허니트랩| 출판사S로맨스| 출판일2018-06-22| 정가1,500|
    평소 흠모하고 있던 우리 회사의 실장님! 휴일인데도 약속이 없던 난 괜히 실장님에게 전화를 해봤다. 나도 나름 예쁜 얼굴로 회사에서는 인기 있는 여직원이었으니까 50퍼센트 정도는 자신이 있었다. 실장님도 약속이 없다며 데이트를 하자고 한다. 꿈에도 그리던 데이트! 일단 드라이브로 시작해서 분위기는 점점 아찔하게 무르익어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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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은밀한 식당
    은밀한 식당
    저자디저트클럽| 출판사S로맨스| 출판일2018-06-22| 정가1,200|
    딸의 조기 유학으로 인해 캐나다로 온 혼자 온 난 남편이 보내주는 돈말고도 내 힘으로 돈을 벌어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영어공부도 되고, 돈도 벌고 일석이조라고 생각했으니까.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남편과 떨어진지 오래 되다 보니 남자의 손길이 그리워지기 시작한 것이다. 내가 일하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에는 괜찮은 남자들이 득실거린다. 그 중 누구라도 날 달래줄 수 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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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부정한 아내
    부정한 아내
    저자밀크티| 출판사S로맨스| 출판일2018-06-22| 정가1,300|
    젊은 시절부터 미모로 유명했던 그녀는 그야말로 정숙하고 단아한 스타일의 여자였다. 유부녀가 되어서도 마찬가지로 아름답다는 말을 듣고 있다. 그런 그녀가 어느 날 갑자기 내게 연락을 해왔다. 남편의 사업이 부도 직전이라 돈이 필요하다는 거였다. 예전부터 그녀를 갈망했던 난 그녀에게 거래를 제안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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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순결의 굴레
    순결의 굴레
    저자김소영| 출판사S로맨스| 출판일2018-06-22| 정가1,300|
    결혼을 앞둔 난 한 재수생의 과외선생 일을 하고 있었다. 녀석이 날 보는 눈빛이 좀 묘하다는 것은 이미 느끼고 있었지만 뭔 일이 일어날까 싶었다. 내 약혼자 찬우 씨는 여자의 순결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남자다. 그런 그에게 내 순결을 결혼 선물로 주고 싶었다. 하지만 그런 내 바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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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간병인 유부녀 (개정판)
    간병인 유부녀 (개정판)
    저자돌쇠| 출판사루비출판| 출판일2018-06-20| 정가1,800|
    “내..내가 너무 오랫동안 참았더니 견딜 수가 없구만. 그..그래서 말인데. 한번만 해줄 수 없겠나..?” “제..제가 뭐..뭘 해드려야 하는데요?” 효주는 그가 무얼 원하고 있는지 알고 있었지만 못 알아들은 것처럼 다시 되물었다. “손으로라도 해줬으면 좋겠어.. 정말 미안하네..” 천정을 보고 있는 그의 두 눈에는 눈물이 고여있었다. 효주는 그의 얼굴을 보면서 측은한 생각이 들었다. 홀로 자식들을 키우면서 얼마나 오랫동안 참고 고통스러워 했을지 마음이 아파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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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신음소리 1
    신음소리 1
    저자진태| 출판사조세주구민군| 출판일2018-06-18| 정가3,900|
    지금 생각해 보면 참 어의없고 가당치도 않은 일이었지만, 내가 여자와 단둘이, 그것도 그야말로 '빨게 벗고' 같이 이부자리에서 뒹군것은 내 나이가 6살 전후였던 것 같다. 그 '꼬마아내'는 우리집에 전세를 살던 젊은 여자의 딸이었고 나이는 나랑 동갑이었으며, 그 이후에 아주 오랫동안 우리랑 같이 살았기때문에 그 여자아이가 상당한 미인이 되는 모습을 옆에서 줄곧 지켜보았다. (중략) 여체는 참 아름답다.... 가느다랗고 하얀 목, 작지만 반듯한 어깨, 크지는 않지만 도발적으로 솟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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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신음소리 2
    신음소리 2
    저자진태| 출판사조세주구민군| 출판일2018-06-18| 정가3,900|
    그리고는 그날부터 그집의 딸과 아들 남매의 입주 가정교사로, 낮에는 학생으로 밤에는 선생으로서의 생활이 시작되었다. 그 당시에는 과외가 엄격하게 금지되던 때라, 그만큼 그 부모나 선생인 나나 다 위험 부담이 작지 않았었는데, 그중에서도 역학관계상 내가 더 위험 부담이 있다고 생각되었는지 그 애들의 아버지는 상당히 큰 돈을 보수로 주었었다. (중략) 체격이 큰것은 아니었지만, 가슴이 작지도 않았고, 수유를 한적이 없어서인지 30대임에도 탄력은 처녀들의 것과 별다르지 않았다. 가슴을 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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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신음소리 3
    신음소리 3
    저자진태| 출판사조세주구민군| 출판일2018-06-18| 정가3,900|
    문득 지난 학기초에 미팅에서 만났던 아이와 같이 찾아갔던 춘천이 생각났다. 그때 우리는 그 아이의 친구가 다니는 대학의 'open기숙사'때를 맞춰 춘천을 찾아갔었고, 거기서 그 친구와 술을 마시며 치기롭지만, 많은 얘기를 나눴고, 한마디로 얘기가 통하는 여자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던 아이가 있었다 (중략) "영주씨 우리 블루스 한번 춰볼래요?" 영주는 별 거부감없이 선뜻 내 손을 잡고 일어섰고, 난 영주를 중앙으로 이끌면서, 그녀의 손이 땀은 많이 베어있으나, 부드럽고 따스한 느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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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불타는 죤슨 1
    불타는 죤슨 1
    저자진태| 출판사조세주구민군| 출판일2018-06-18| 정가3,900|
    한참을 주물럭거리면서 다 씻기고는 자기도 씻고 여느때와 같이 칠성이 이불로 먼저 가서 옆으로 누웠다. 오늘은 칠성이가 겁이 안 나는지 잠옷위로 젖을 만진다. 벌떡 선 자지를 보통 때같이 잠옷위로 사타구니에 꼭 끼었다. 오늘은 아들의 자지가 귀여운 느낌이 아직 남아있어 넙적다리로 꼭 조여준다. (중략) 이번에는 아프지도 않고 자지의 감촉이 손으로 깔때만큼 쎄지는 않지만 부드러운 살틈을 들락날락하는 자지의 그맛은 묘해서 까는것하고는 비교도 안되게 더 좋았다. 그 맛을 한번 타기 시작하자 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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