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멜로

  1. 원초적 욕망
    원초적 욕망
    저자중2엄마| 출판사so what| 출판일2018-05-23| 정가3,000|
    주머니를 뒤져 가위를 꺼내들었다. 그녀가 눈을 떴을 때 최악의 모멸감과 수치심이 들게 할 작정이었다. 브래지어 끈에 걸친 가위를 누르자 끈이 힘없이 툭 끊어졌다. 팬티 자락을 살짝 들어 올려 가위를 집어넣었다. 그리곤 삭둑삭둑 잘라냈다. 브래지어와 팬티가 옆으로 널브러졌다. 그녀의 몸매는 성숙한 농염미를 풍기고 있었다. 그녀가 숨을 쉴 때마다 젖통이 불룩 솟아오르면서 유두가 일렁거렸다. 도발적으로 드러난 그녀의 젖꼭지를 가위 끝으로 툭툭 튕겼다. “아…” 그녀는 잠결인 데도 자극을 느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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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지독한 사랑 미친 섹스
    지독한 사랑 미친 섹스
    저자독고향| 출판사AP북스| 출판일2018-05-23| 정가3,900|
    그녀는 거의 발광 직전이었습니다. 나는 아랑곳하지 않았습니다. 더욱 잔인해졌습니다. 나는 그녀의 젖무덤과 젖꼭지를, 겨드랑이와 어깨를, 발바닥과 발가락을, 사타구니를 손으로 혹은 혀로 애무하고 핥았습니다. 그녀는 신음을 뱉을 기력도 없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알몸인 채 울기만 하였습니다. 나는 갑자기 그녀가 불쌍하게 생각되었습니다. 그리고 여느 때보다 더 애절하고 강한 사랑의 감정이 치밀었습니다. 나는 그녀에게 물었습니다. “하고 싶어요?” 그녀는 울음을 멈추지 않은 채, 고개를 끄떡였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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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아찔하게 빠져들다
    아찔하게 빠져들다
    저자독고향, 소우 外| 출판사Red Cat| 출판일2018-05-23| 정가3,000|
    내가 내민 팬티는 바로 밑이 터진 오픈 팬티였다. 얼떨결에 그걸 받은 누나는 얼굴을 찌푸렸다. “시, 싫어. 임마! 이걸 어떻게 입어?” “누, 누나. 그러지 말고 입어 줘. 이 팬티가 제일 중요한 거야. 뭐 어때? 정면으로 노출 되는 게 아니고 밑으로 터져 있는 건데 보이지도 않는다고. 내가 조심해서 찍을게. 조금이라도 문제 있다면 인터넷에 올리지도 못해. 제발 부탁해. 누나. 응?” 내가 간절히 하소연하자 누나는 잠시 망설이는 눈치였다. “좋아! 근데 너, 진짜 이게 마지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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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나쁜 섹스
    나쁜 섹스
    저자중2엄마| 출판사so what| 출판일2018-05-23| 정가3,000|
    박 과장이 저를 덥석 안아서 식탁 위에다 올려놓고 스커트를 허리 위로 걷어 올렸어요. 저는 두 손으로 팬티를 잡았지만 박 과장은 팬티를 내리지 않고 팬티를 옆으로 젖혀 제 음부를 드러내놓더니 혓바닥으로 마구 핥아 올라왔어요. 마음의 준비는 하고 있었지만 너무 깊은 데서부터 핥아 올라오기 때문에 저의 민감한 성감대가 오롯하게 발기해 버렸어요. “네 신랑한테 전화해볼까?” 그가 혀질을 하다 말고 뜬금없이 물었어요. “지금이 몇 신데 전화에요? 집에 없을 거예요!” “흐흐, 과연 그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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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조금만, 조금만 더
    조금만, 조금만 더
    저자적파랑| 출판사so what| 출판일2018-05-23| 정가3,000|
    “야! 너 이리로 와. 빨리!” 내가 버럭 소리를 질렀다. 그녀가 알몸으로 내게 다가왔다. “너, 내가 빌려준 돈 안 줘도 좋아. 이런 새끼 살려보겠다고 쓰는 돈은…… 버려도 그만이야. 대신…… 네가 내게 정성을 보여봐. 난 너랑 한 번 하는데 천오백 날리는 거고, 넌 네 남편 살리는 거야. 이리와! 흐흐흐.” 내가 바지와 팬티를 한번에 끌어내렸다. 그러자 장태식은 다급해진 목소리로 나에게 애걸했다. “제발 내가 잘 못했어. 저 여자가 무슨 죄가 있겠어? 다 내 잘못이야. 용서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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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직장연애사 - 그 은밀한 섹스
    직장연애사 - 그 은밀한 섹스
    저자적파랑| 출판사so what| 출판일2018-05-23| 정가3,500|
    그녀는 위에는 가운을 입고 치마도 벗지 않은, 팬티만 벗은 상태 그대로 내 아랫배에 말을 타듯 다리를 벌린 채 올라타 앉고는 바지를 훌렁 벗겨 버렸다. 딱딱하게 발기된 육봉이 천장을 뚫을 듯 퉁겨져 나오자 그것을 손에 쥐고는 엉덩이를 들어 구멍 입구에 대었다. “환자니까 가만히 있어요. 내가 할게요.” 혼자 흥분에 겨워 흥얼거린 그녀는 곧 엉덩이를 내렸다. 푹! 육봉이 그녀의 구멍 속으로 파고들었다. “아아! 좋아…” 엉덩이를 천천히 좌우로 흔들면서 뿌리 끝까지 깊이 집어넣은 그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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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남편만 모르는 맛
    남편만 모르는 맛
    저자중2엄마| 출판사so what| 출판일2018-05-23| 정가3,500|
    소영은 불안한 시선으로 자고 있는 내 마누라와 현숙을 가리켰다. 난 괜찮다는 웃음을 지어 보이며 그녀의 입을 막았던 손바닥을 거두었다. 소영의 얼굴엔 불안감이 가시지 않았고, 안절부절 어쩔 줄을 몰라 했다. 내가 누워있는 그녀에게 방으로 가자는 손짓을 했다. 그러자 소영은 고개를 마구 가로저었다. 내가 그녀의 손목을 낚아채려는 그때였다. 쭈그려 앉은 내 엉덩이 사이로 누군가의 손이 들어와 내 육봉을 꽉 움켜쥐었다. "아!" 워낙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어서 내 입에선 신음이 흘러나왔다. 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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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色, 치명적인 유혹
    色, 치명적인 유혹
    저자중2엄마| 출판사so what| 출판일2018-05-23| 정가3,500|
    “후후후, 어디 오늘은 팬티를 입었는지 봐야겠는데요?” “세상에… 뭐, 뭐하는 거야! 아흐윽!” 그녀는 허벅지 중간에 걸쳐진 밴드스타킹을 신고 있었다. 한사코 무릎을 오므려댔지만 내 손길은 이미 얄팍한 팬티에 가려진 그녀의 가랑이 사이까지 더듬고 있었다. 손끝으로 사타구니를 문질러대자 그녀는 자신도 모르게 아찔한 비음을 흘리고 있었다. “이, 이러지 마. 상훈아! 아흑, 아흐흑…” 무성한 터럭을 더듬자 그녀는 무의식중에 옴찔옴찔 엉덩이를 들썩였고, 그 덕에 그녀의 굵게 도드라진 꽃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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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파렴치한
    파렴치한
    저자독고향, 소우 外| 출판사Red Cat| 출판일2018-05-23| 정가4,000|
    "팬티부터 벗어봐요." 미연은 팬티를 벗으라는 그의 말에 당황하며 곧 울듯한 얼굴이 되었다. 수치심에 붉게 물든 그녀의 얼굴이 측은하게 느껴졌지만 수철은 그녀에게 동정심을 갖지 않으려고 애썼다. "어서 벗어요." 그가 재촉하듯이 다시 말을 꺼내자 미연은 떨리는 두 손으로 골반에 걸쳐져 있는 팬티의 허리춤을 잡고는 천천히 아래로 끌어내렸다. 팬티가 내려가자 봉긋하게 솟은 둔덕위로 까만 털들이 가지런하게 나있는 모습이 수철의 눈에 들어왔다. 팬티를 벗어 바닥에 내려놓은 미연은 상체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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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금단의 오르가즘
    금단의 오르가즘
    저자독고향, 소우 外| 출판사Red Cat| 출판일2018-05-23| 정가3,500|
    “인규야, 누나 거기 보니까 좋아? 그만 보고 라면 좀 먹어. 다 불겠다.” 나는 정말이지 뺨을 두세 차례 얻어맞은 사람처럼 얼이 빠져 버리고 말았다. 저렇게 아름다운 누나의 입에서 너무도 노골적인 여자의 생식기 이름이 아무렇지도 않게 툭 튀어나왔기 때문이다. “누나…” 나도 모르게 탄식처럼 누나를 부르며 젓가락을 내려놓는데, 누나가 그 정도는 아무 것도 아니라는 듯 피식 웃었다. “인규야, 너 여자랑 그거 해봤니?” “그거?” “섹스 말야.” 섹스… 누나는 아무렇지도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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