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스릴러

  1. 아버지, 당신의 딸을 죽였습니다
    아버지, 당신의 딸을 죽였습니다
    저자리송| 출판사엔블록| 출판일2017-03-20| 정가600|
    동영상의 아버지는 아주 고통스러운 표정을 하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딸을 껴안고 손을 떱니다. 슬픔과 분노가 가득해 보입니다. 아버지의 목소리를 듣고 아버지의 아내가 허겁지겁 나타납니다. 살해당한 딸을 바라보며 그녀도 손을 떱니다. 그리고 그녀는 아버지에게서 딸을 빼앗습니다. 아버지의 하얀 가운을 흥건히 적신 딸의 피가 아내 쪽으로 쓸립니다. 그녀는 딸의 볼을 자신의 볼과 비비며 중얼거립니다. 제발 살아만 줘, 제발, 제발. 저는 멀리서 당신들을 바라봅니다. 저는 얼굴에 튀었던 피를 닦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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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검은 고양이
    검은 고양이
    저자에드거 앨런 포|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7-03-20| 정가500|
    이름을 밝히지 않은 수감자 ‘나’는 사형 집행 전날 자기 생을 되돌아보는 짧은 증언을 시작한다. 어린 시절부터 심성이 유순한 ‘나’는 늘 주위의 동물들을 돌보고 이들과 어울리길 좋아했다. 성인이 되고 아내를 맞는데, 그의 부인 역시 착하고 정이 많아 ‘나’만큼이나 동물을 보살피는 데 정성을 다한다. 결혼 후 ‘나’는 차츰 술을 찾기 시작하고 그러면서 전에 없던 포악한 성격이 표출된다. 어느 날 만취 상태의 ‘나’는 집에서 기르던 영특한 검은 고양이 플루토의 한 쪽 눈을...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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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세탁소 집 딸-엔블록미스터리걸작선011
    세탁소 집 딸-엔블록미스터리걸작선011
    저자립말(lippmarl)| 출판사엔블록| 출판일2017-03-17| 정가1,000|
    미선은 세탁소 집 딸이다. 곱상한 외모에 백치 같은 표정과 심성, 학업마저 포기한 것 때문 정신지체아로 오해를 받곤 했다. 다혈질인 아버지 장 씨의 호통에 잔뜩 주눅이 든 채 세탁소 일에만 파묻혀 지내던 그날도 자전거로 세탁물을 배달하고 돌아온다. 둥근 세탁기 문을 열 때 빨래더미 안에서 젊은 여자의 새하얀 팔이 툭 튀어나오며 피와 물이 섞인 액체가 주르륵 그녀의 발밑으로 쏟아져 내린다. 허둥대는 사이 여자의 사체는 감쪽같이 사라져 있고, 세탁소 안에는 누군가 세탁소만의 비법으로 피얼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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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안녕? 사실 김철순이라고 생각했어요_하요아 미스터리 단편선 01
    안녕? 사실 김철순이라고 생각했어요_하요아 미스터리 단편선 01
    저자하요아| 출판사엔블록| 출판일2017-03-17| 정가700|
    내 손바닥은 더 이상 평범한 손바닥이 아니었다. 손바닥 가운데가 부종처럼 볼록하게 부풀어 오르기 시작하더니 거기서 반듯한 줄이 그어졌다. 그리고 부들부들 떨리며 새하얀 뭔가가 갈퀴처럼 돋아 나왔다. 달빛을 머금은 그것은 짐승의 이빨이었다. 이빨을 드러낸 내 손바닥은 금방 움켜잡은 다리에서 비명소리와 함께 피와 살점을 뜯어냈다. 본문 中 오른손의 입이 이빨을 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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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창가의 남자_하요아 미스터리 단편선 07
    창가의 남자_하요아 미스터리 단편선 07
    저자하요아| 출판사엔블록| 출판일2017-03-17| 정가500|
    “그냥 집에 있으려고 했는데…… 그가 조용히 중얼거렸다. 그러면서 손톱 살을 뜯었다. 땀이 뚝뚝 떨어졌다. 문득 그녀는 웃을 뻔했다. 그의 발밑이 물로 흥건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녀도 뒷걸음질 쳐야 했다. 누가 보면 오줌을 눴다고 해도 믿을 정도였다. 물을 마셔봤자 결국 저렇게 다 쏟아낼 것이다. 그녀는 잠시 정말 오줌이 아닐까 하고 인상을 쓰고 보았다. 그러나 땀이었다. 본문 中 썩은 꿀처럼 흘러내리는 창가의 남자, 그리고 지옥의 시작! 창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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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검은 차를 탄 남자_하요아 미스터리 단편선 02
    검은 차를 탄 남자_하요아 미스터리 단편선 02
    저자하요아| 출판사엔블록| 출판일2017-03-17| 정가500|
    순간 견우는 말문이 막혔다. 그렇다면 말 그대로 자신은 그저 히치하이킹을 한 것인가? 하지만 불안하기는 매한가지였다. 상대가 좋지 않았으니까. 본문 中 죽음으로 달리는 검은 차를 조심하라! 하요아 미스터리 단편선 02 ‘검은 차를 탄 남자’ 오랜만의 여유를 즐기며 한적한 국도를 걷던 견우는 히치하이킹으로 검은색 리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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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RSD&ZV(Steps to be the Virus) 1권
    RSD&ZV(Steps to be the Virus) 1권
    저자김진별| 출판사엔블록| 출판일2017-03-16| 정가2,500|
    21세기 한국, 서울을 배경으로 한 리얼 좀비 팩션 공포소설! 김진별 장편 소설 안전구역으로 설정한 제주도에서는 몸을 피신한 대한민국 대통령과 청와대 관계자들. 소집된 안전 대책 위원회가 병력 지원을 요청하고 있지만 유럽 국가에서는 중국 쪽으로 쏠리고 있는데…… 중국이 뚫리면 이제 유럽이다! [1권 차례] 1.좀비발생 시작 전 2.좀비발생 시작 3.좀비발생 시간 경과 4.좀비발생 전철역 안 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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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스핀
    스핀
    저자한승현| 출판사뉴웨이브| 출판일2017-03-16| 정가700|
    성공한 성형외과 의사가 동창들과 만나 술자리를 갖는 시점에서 시작하는 이야기는 빠른 전개와 잘 짜여진 플롯을 바탕으로 흥미로운 소재와 현실적인 주제 의식을 보여준다. 이런 일이 벌어진다면 어떨까 라는 식의 이야기가 갖는 특유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즐거움이 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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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반지하 방에서의 수기_하요아 미스터리 단편선 03
    반지하 방에서의 수기_하요아 미스터리 단편선 03
    저자하요아| 출판사엔블록| 출판일2017-03-16| 정가500|
    나는 한 번씩 장롱을 들여다보곤 한다. 누가 숨어 있나 해서였다. 장롱문을 열기 전에 상상한다. 문을 확 열었는데 외투 몇 벌과 함께 옷걸이에 걸려 있는 얼굴만 산 시체와 눈이 마주치는. 본문 中 쉿! 친절한 이웃사촌을 건드리지 마시길. 하요아 미스터리 단편선 03 ‘반지하 방에서의 수기’ 이상하게 요즘 냉장고 팬 돌아가는 소리가 시끄럽고 전기 코드의 먼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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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소라-엔블록미스터리걸작선017
    소라-엔블록미스터리걸작선017
    저자허상범| 출판사엔블록| 출판일2017-03-16| 정가1,000|
    꿀 신혼부부의 바닷가 공포 체험기 “오빠 나, 계속 바닷소리가 들려~” 은영이와 ‘나’는 달콤하고 행복한 꿀 신혼이다. 손끝만 스쳐도, 눈만 마주쳐도 상대의 속마음을 읽는 그런 사이. 두 사람은 하지만 한구석에는 아이를 가지지 못하는 마음의 결여가 있다. 전업주부가 돼 더욱 외롭고 의기소침한 그녀의 모습이 너무 안쓰러워 ‘나’는 은영이를 어르고 달래어 휴가를 낸다. 연애시절 바닷바람 쐬러가는 걸 좋아하던 그녀의 모습이 문득 떠올랐기 때문. 여름휴가가 한창인 때 두 사람은 한 바닷가로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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