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

  1. 마삼 8
    마삼 8
    저자녹수엽| 출판사티브이펀| 출판일2016-03-08| 정가3,000|
    어디선가 흔하게 불리는 이름 마삼. 별 볼이 없는 마차 안에서, 별 볼이 없는 잡종마의 고삐를 잡고 있는 마삼(馬三)은 비록 사나이임에는 틀림없었지만, 크게 놀기에는 간이 좀 작았다. 그는 그런 위인이었다. 하지만 이와 같이 평범한 필부의 사내가 풍운의 무림을 농락하기 시작하는데......
    페이퍼 http://upaper.net/lovepoint87/1075128 제공lovepoint87
  2. 중추절 6
    중추절 6
    저자녹수엽| 출판사티브이펀| 출판일2016-03-08| 정가3,000|
    중추절 밤에 망월루에 올라 대보름달을 구경하면서 사랑을 속삭이게 되면 틀림없이 손을 잡게 될 것이고, 손을 잡고 나면 틀림없이 입맞춤을 하고 싶어져서 호젓하고 은밀한 곳을 찾게 될 것이다. 과연 우리의 중추절에 어떤 일이 발생할 것인가?
    페이퍼 http://upaper.net/lovepoint87/1075129 제공lovepoint87
  3. 마삼 7
    마삼 7
    저자녹수엽| 출판사티브이펀| 출판일2016-02-17| 정가3,000|
    어디선가 흔하게 불리는 이름 마삼. 별 볼이 없는 마차 안에서, 별 볼이 없는 잡종마의 고삐를 잡고 있는 마삼(馬三)은 비록 사나이임에는 틀림없었지만, 크게 놀기에는 간이 좀 작았다. 그는 그런 위인이었다. 하지만 이와 같이 평범한 필부의 사내가 풍운의 무림을 농락하기 시작하는데...
    페이퍼 http://upaper.net/lovepoint87/1074755 제공lovepoint87
  4. 중추절 5
    중추절 5
    저자녹수엽| 출판사티브이펀| 출판일2016-02-03| 정가3,000|
    중추절 밤에 망월루에 올라 대보름달을 구경하면서 사랑을 속삭이게 되면 틀림없이 손을 잡게 될 것이고, 손을 잡고 나면 틀림없이 입맞춤을 하고 싶어져서 호젓하고 은밀한 곳을 찾게 될 것이다. 과연 우리의 중추절에 어떤 일이 발생할 것인가?
    페이퍼 http://upaper.net/lovepoint87/1074386 제공lovepoint87
  5. 무림잡인전 4
    무림잡인전 4
    저자녹수엽| 출판사티브이펀| 출판일2016-02-03| 정가3,000|
    시골(변방) 출신 시정잡배 유수천의 화려한 사기행각과 기상천외한 애정과 결혼, 통쾌한 복수를 유려한 필체로 그려냈다. " 관 뚜껑이 열리는 순간 그녀는 시큼하면서도 역한 냄새를 맡고 자신도 모르게 고개를 돌렸다. 토할 것 같은 냄새였지만, 고개를 옆으로 돌리면서도 그녀의 시선은 관속을 향했다. 관속에는 당연히 한 구의 시신이 들어 있었다. 수의(壽衣)는 거의 다 썩었지만 운혜는 그 수의가 홍비연과 그녀 자신이 손수 지어 입힌 것임을 단번에 알아 볼 수 있었다. 비록 거의 다 썩어가는..
    페이퍼 http://upaper.net/lovepoint87/1074389 제공lovepoint87
  6. 낙산무이불 제2권
    낙산무이불 제2권
    저자석중원|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6-02-01| 정가2,000|
    무이불(無耳佛)은 ‘귀가 없는 부처’를 말한다. 일연스님의 <삼국유사>에 귀 없는 석불상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다. 신라 승려 굴산대사 범일이 중국의 절강성 명주(=寧波)에 갔을 때, 개국사(開國寺)에서 왼쪽 귀가 없는 사미승을 만났다고 되어 있다. 이 소설은 그 기본 틀에 무협의 요소를 가미해, 마치 3D 프린터처럼 스토리를 만들어내 본 것이다. 각권의 분량은 원고지 500장 정도다.(A4용지 70장, 글자수 8만자)
    페이퍼 http://upaper.net/soburdori/1074299 제공soburdori
  7. 무림잡인전 3
    무림잡인전 3
    저자녹수엽| 출판사티브이펀| 출판일2016-01-28| 정가3,000|
    시골(변방) 출신 시정잡배 유수천의 화려한 사기행각과 기상천외한 애정과 결혼, 통쾌한 복수를 유려한 필체로 그려냈다. 아무리 사모하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그녀를 짓밟을 권리는 없는 것이다. 아무리 사모하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이해와 용서를 무한정 허락할 수는 없는 것이다. 사모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더욱 더 용서할 수 없는 것인지도 모른다.
    페이퍼 http://upaper.net/lovepoint87/1074266 제공lovepoint87
  8. 마삼 6
    마삼 6
    저자녹수엽| 출판사티브이펀| 출판일2016-01-28| 정가3,000|
    어디선가 흔하게 불리는 이름 마삼. 별 볼이 없는 마차 안에서, 별 볼이 없는 잡종마의 고삐를 잡고 있는 마삼(馬三)은 비록 사나이임에는 틀림없었지만, 크게 놀기에는 간이 좀 작았다. 그는 그런 위인이었다. 하지만 이와 같이 평범한 필부의 사내가 풍운의 무림을 농락하기 시작하는데...
    페이퍼 http://upaper.net/lovepoint87/1074255 제공lovepoint87
  9. 중추절 4
    중추절 4
    저자녹수엽| 출판사티브이펀| 출판일2016-01-27| 정가3,000|
    중추절 밤에 망월루에 올라 대보름달을 구경하면서 사랑을 속삭이게 되면 틀림없이 손을 잡게 될 것이고, 손을 잡고 나면 틀림없이 입맞춤을 하고 싶어져서 호젓하고 은밀한 곳을 찾게 될 것이다. 과연 우리의 중추절에 어떤 일이 발생할 것인가?
    페이퍼 http://upaper.net/lovepoint87/1074247 제공lovepoint87
  10. 중추절 3
    중추절 3
    저자녹수엽| 출판사티브이펀| 출판일2016-01-21| 정가3,000|
    중추절 밤에 망월루에 올라 대보름달을 구경하면서 사랑을 속삭이게 되면 틀림없이 손을 잡게 될 것이고, 손을 잡고 나면 틀림없이 입맞춤을 하고 싶어져서 호젓하고 은밀한 곳을 찾게 될 것이다. 과연 우리의 중추절에 어떤 일이 발생할 것인가?
    페이퍼 http://upaper.net/lovepoint87/1074130 제공lovepoint87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