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소설

  1. 남자야설 불기둥을 멈춰줘
    남자야설 불기둥을 멈춰줘
    저자편집부| 출판사나인틴북스| 출판일2018-03-26| 정가1,000|
    그녀는 갑자기 손으로 석호의 입을 막는다. "그런말 싫어 " "미안합니다." 석호는 자신의 실수를 뉘우쳤다. 공연한 질투요 시기심의 발로였다. 그녀는 석호의 얼굴을 빤히 내려다보면서 너무나 사랑스럽다는 표정이었으며 부드러운 그녀의 손길은 그의 배를 슬슬 쓰어 내리고 있었다. 석호의 기분은 너무나 황홀했다. 그녀위 손길은 너무나 순진한 사춘기 소년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때로는 배꼽 언저리에 머무는가하면 어떤때는 조금더 내려가서 그의 심벌을 슬슬 어루만지기도 하고 또는 손가락하나가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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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남자야설 섹스중독자의 계획
    남자야설 섹스중독자의 계획
    저자편집부| 출판사나인틴북스| 출판일2018-03-21| 정가6,000|
    한참을 그렇게 양 유방을 가지고 놀다가 왼손을 허리쪽으로 옮겨 천천히 엉덩이쪽으로 내려온다. 지수는 옆구리 허리쪽이 약점이다. 그곳을 약간 간지럽히는식으로 만져준다거나 핥아주면 헉헉대며 거부한다. 간지럽다고. 그러나 섹스중에 그러면 무지하게 좋아하는 그런식이다. 허리를 만지면서 왼손을 계속 밑으로 내린다. 지수의 오른쪽 엉덩이를 약간은 강하게 주물러 주다가 엉덩이의 팬티밑으로 손을넣어 맨살의 엉덩이를 강약을 주어가며 주무른다. 그러자 지수는 흥분이되는지 "흑.."하는 신음을 내며 고개를 뒤로 젖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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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남자야설 옆동네 젊은처녀와 마을남자들
    남자야설 옆동네 젊은처녀와 마을남자들
    저자편집부| 출판사나인틴북스| 출판일2018-03-20| 정가2,000|
    “자. 여보 속옷도 벗어내려요. 너무오래 참았잖아.” 다음 순간 서로 혀를 물고 빠는 소리가 나고 뭐라고 소곤거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그 소리를 듣자 누나는 자기방으로 급히 달아나는듯 했다. 얼마 후 내가 새엄마의 옆방에 스며들기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다만 걱정이 되는 것은 누나가 들어와 내가 숨어 있는 방을 찾아드는 것이었다 그러나 방은 여러 개가 있다. 하필이면 내가 숨어있는 방으로 들어올 리는 없었다. 나는 우선 내가 만들어놓은 비밀 구멍을 찾앗다. 커튼을 조금 벗기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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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남자야설 야한승무원
    남자야설 야한승무원
    저자편집부| 출판사나인틴북스| 출판일2018-03-16| 정가1,000|
    "야 뭐하냐 또 딸이나 잡고 있었냐? 크크" "짜샤, 닥쳐 그런 힘있으면 어디 한번 뜨겠다" "빨리 옷 입고, 우리집으로 와라, 얘들 뭉치기로 했다. " "좋은 데 가냐?" "원래 겨울은 나이트의 전성기 아니냐 줄리아나나 한번 가자" 이렇게 해서 방배동에 있는 친구 아파트에 모인 4명의 친구들은 꽃단장을 마치고 7시쯤에 나이트로 차 2대에 나누어 타고 향하고 있었다. 오늘은 금요일이니까 물이 좋겠지 하는 기대감을 모두들 가지고... 룸으로 잡은 뒤 그물을 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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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남자야설 나랑 해볼래
    남자야설 나랑 해볼래
    저자편집부| 출판사나인틴북스| 출판일2018-03-14| 정가3,000|
    말을 하면서 진우의 손가락은 다시 여체의 몸 위로 여행을 떠나 수아의 거기계곡과 구릉의 사이, 그리고 그녀의 가녀린 꽃잎을 부드럽게 마찰하며 크리토리스를 살며시 누른다. 수아가 진우의 손가락이 움직이기 쉽도록 다리에서 힘을 뺐다. 그리고는 그의 손가락이 이동할 때마다 그녀의 몸을 가만히 움직이며 가끔씩 신음을 토해냈다. 창 밖으로는 커텐을 통해 부드러운 달빛이 새어들고 있었다. 실내조명의 은은함 속에 침대 위에는 두 남녀가 사랑의 밀어를 나누며 육체가 주는 쾌락에 조율하고 있다. 조명의 작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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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남자야설 유부녀 봉사녀
    남자야설 유부녀 봉사녀
    저자편집부| 출판사나인틴북스| 출판일2018-03-14| 정가2,000|
    "오늘밤은 내가 봉사할게." 히다가나 아끼꼬는 그렇게 말하자 우츠이 코이치의 발 밑에 무릎 꿇고 앉아서 바지 벨트에 손을 댔다. 무릎을 꿇자 스튜어디스의 제복인 스카이 블루의 짧은 타이트 스커트가 주름살지면서 예쁜 무릎과 잘 발달된 허벅다리가 드러났다. 물색과 하얀 스트라이프의 스카프를 목에 감은 아끼꼬의 얼굴은 불그스름하게 상기되면서도 약간 굳어져 있다. 바지를 내리고 팬티를 내리자 아끼꼬의 손이 작렬하는 심볼을 쥐었다. "으으윽 으으윽." 우츠이는 꿀꺽하고 소리내며 목에 침을 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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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뜨겁게 녹여주세요
    뜨겁게 녹여주세요
    저자유정선| 출판사엔블록| 출판일2018-02-20| 정가2,500|
    속수무책 불감증 그녀 세미, 남편이 허락한 남편의 친구를 통해 불감증을 치료해나가는데... “아흐. 미칠 거 같아.” 세미 씨는 양쪽머리를 쥐어 잡으며 소리쳤습니다. 세상에! 휘핑크림을 투명 풍선에 담아 놓은 것처럼 풍만한 그녀의 젖가슴이 내 눈앞에서 위아래로 출렁거렸습니다. 나이에 걸맞지 않게 젤라틴처럼 매끄럽고 돌기도 선명한 옅은 갈색 젖꼭지였습니다. “오후~ 상욱이가 밤마다 빨아댔을 텐데, 빨갛고 투명한 오디 열매 같아요. 육아를 했는데도 왜 이렇게 탐스런 빛깔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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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야설썬데이 타락의 바닥 (19금)
    야설썬데이 타락의 바닥 (19금)
    저자편집부| 출판사나인틴북스| 출판일2018-02-02| 정가12,900|
    술냄새, 물액, 거기에서 흘러나온 습액 그리고 땀 냄새가 범벅이된 광란의 흔적이 방안에 가득차 있고 사람이 들어오는 줄도 모르고 널부러진 4사람의 벌거벗은 몸은 가관 그 자체였다. 승애와 지숙은 거기에 누구의 것인지 모를 물액의 흔적이 그대로 보일 정도로 가랭이를 벌리고 각각 자기 남편의 팔벼개를 배고 잠들어 있고 효진은 무슨 꿈을 꾸는지 남성이 잠결에도 껄덕이고 있었다. "아버님,,,생각있으시면 아예 지금 지숙이 거기 맛을 보시죠? 분위기를 보아하니 이미 갈데까지 다 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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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in소녀시대 prologue~마지막이야기
    in소녀시대 prologue~마지막이야기
    저자연애왕| 출판사에로스출판| 출판일2017-12-21| 정가2,000|
    "..............................................." 난 가만히 처다본다 " 뭘봐....... 보지마!! 씨잉 ㅜㅜ 보지말라고....." 내가보고있는건 그녀의 볼륨있는가슴 그리고 잘빠진 허리라인 후.......나쁜마음을 먹게하네..? "야....... 같이 목욕할레...?" "응??? 싫어!! " " 자 씻자~~ " "흐힝 ㅜㅜ 싫어 변태야......" 내앞에서 벋은건 그대이기에..... 날 원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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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꽃무늬 원피스 아줌마(19금)
    꽃무늬 원피스 아줌마(19금)
    저자김한희|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7-12-18| 정가2,000|
    야한 소설 모음집 하숙집에는 아무도 없었다. 하루 일과를 대부분 하숙집에서 보내는 주인 아주머니도 마침 모임에 나가 없었다. 그리고 이제 남자가 들어올 시간이었다. 그녀는 자신의 방문을 살짝 열어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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