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

  1. 마삼 5
    마삼 5
    저자녹수엽| 출판사티브이펀| 출판일2016-01-19| 정가3,000|
    어디선가 흔하게 불리는 이름 마삼. 별 볼이 없는 마차 안에서, 별 볼이 없는 잡종마의 고삐를 잡고 있는 마삼(馬三)은 비록 사나이임에는 틀림없었지만, 크게 놀기에는 간이 좀 작았다. 그는 그런 위인이었다. 하지만 이와 같이 평범한 필부의 사내가 풍운의 무림을 농락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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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삼 4
    마삼 4
    저자녹수엽| 출판사티브이펀| 출판일2016-01-12| 정가3,000|
    어디선가 흔하게 불리는 이름 마삼. 별 볼이 없는 마차 안에서, 별 볼이 없는 잡종마의 고삐를 잡고 있는 마삼(馬三)은 비록 사나이임에는 틀림없었지만, 크게 놀기에는 간이 좀 작았다. 그는 그런 위인이었다. 하지만 이와 같이 평범한 필부의 사내가 풍운의 무림을 농락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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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마삼 3
    마삼 3
    저자녹수엽| 출판사티브이펀| 출판일2016-01-08| 정가3,000|
    어디선가 흔하게 불리는 이름 마삼. 별 볼이 없는 마차 안에서, 별 볼이 없는 잡종마의 고삐를 잡고 있는 마삼(馬三)은 비록 사나이임에는 틀림없었지만, 크게 놀기에는 간이 좀 작았다. 그는 그런 위인이었다. 하지만 이와 같이 평범한 필부의 사내가 풍운의 무림을 농락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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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중추절 1
    중추절 1
    저자녹수엽| 출판사티브이펀| 출판일2016-01-06| 정가3,000|
    중추절 밤에 망월루에 올라 대보름달을 구경하면서 사랑을 속삭이게 되면 틀림없이 손을 잡게 될 것이고, 손을 잡고 나면 틀림없이 입맞춤을 하고 싶어져서 호젓하고 은밀한 곳을 찾게 될 것이다. 과연 우리의 중추절에 어떤 일이 발생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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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중추절 2
    중추절 2
    저자녹수엽| 출판사티브이펀| 출판일2015-12-31| 정가3,000|
    중추절 밤에 망월루에 올라 대보름달을 구경하면서 사랑을 속삭이게 되면 틀림없이 손을 잡게 될 것이고, 손을 잡고 나면 틀림없이 입맞춤을 하고 싶어져서 호젓하고 은밀한 곳을 찾게 될 것이다. 과연 우리의 중추절에 어떤 일이 발생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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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무림잡인전 2
    무림잡인전 2
    저자녹수엽| 출판사티브이펀| 출판일2015-12-28| 정가3,000|
    시골(변방) 출신 시정잡배 유수천의 화려한 사기행각과 기상천외한 애정과 결혼, 통쾌한 복수를 유려한 필체로 그려냈다. "말이 많은 사람은 반드시 실수를 하기 마련이다. 그래서 화(禍)는 입으로부터 나온다고 말하지 않는가. 그러나 심화(心火)를 억누르면 반드시 탈이 나기 마련이다. 억제할 수 없을 만큼 화가 났을 때는 참는 것이 능사가 아니다. 심화(心火)란 깊은 땅속에서 꿈틀거리는 용암과 같아서, 적당히 표출(表出)해 주지 않으면 급기야는 폭발하고야 말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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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무림잡인전 1
    무림잡인전 1
    저자녹수엽| 출판사티브이펀| 출판일2015-12-28| 정가3,000|
    시골(변방) 출신 시정잡배 유수천의 화려한 사기행각과 기상천외한 애정과 결혼, 통쾌한 복수를 유려한 필체로 그려냈다. "하의를 까 내리는 그녀는, 상체를 앞으로 숙이면서 둔부를 뒤쪽으로 쑥 내 민 자세가 되었다. 뒤 쪽 숲에 있는 남자는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자신의 둔부를 보고 있을 게 틀림없다. 그런 생각을 하자 그녀는 뜨거운 혀가 엉덩이를 핥고 있는 듯한 쾌감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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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마삼 2
    마삼 2
    저자녹수엽| 출판사티브이펀| 출판일2015-12-28| 정가3,000|
    어디선가 흔하게 불리는 이름 마삼. 별 볼이 없는 마차 안에서, 별 볼이 없는 잡종마의 고삐를 잡고 있는 마삼(馬三)은 비록 사나이임에는 틀림없었지만, 크게 놀기에는 간이 좀 작았다. 그는 그런 위인이었다. 하지만 이와 같이 평범한 필부의 사내가 풍운의 무림을 농락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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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마삼 1
    마삼 1
    저자녹수엽| 출판사티브이펀| 출판일2015-12-28| 정가3,000|
    어디선가 흔하게 불리는 이름 마삼. 별 볼이 없는 마차 안에서, 별 볼이 없는 잡종마의 고삐를 잡고 있는 마삼(馬三)은 비록 사나이임에는 틀림없었지만, 크게 놀기에는 간이 좀 작았다. 그는 그런 위인이었다. 하지만 이와 같이 평범한 필부의 사내가 풍운의 무림을 농락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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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소림사 전쟁술8
    소림사 전쟁술8
    저자진태림|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5-10-15| 정가2,900|
    소림사에서 벌어지는 중국 무예를 이용한 전투를 소설로 그려냈다. 고기먹는 근육남 소림사 중들의 피튀기는 욕망과 전쟁을 만나보자! (이하 본문 발췌) 두 사람은 더 이상 술을 마실 흥취도 사라졌고 하여 곧장 식사를 한 다음에 장사성으로 돌아가기 시작했다. 마차가 빠르게 질주하는 동안에 증평은 오늘따라 왠지 별로 말이 없었다. 그녀는 어딘가 멀고 먼 곳을 더듬고 있는 듯한 눈빛이었다. 백방생은 혹시 자기 때문에 그러는 것이 아닌가 하여 계속 말을 붙여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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