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멜로

  1. 옆집여자와 라이브쇼
    옆집여자와 라이브쇼
    저자민작가| 출판사미유| 출판일2018-01-09| 정가2,000|
    남자의 육봉보다 손가락에 더 익숙해져 있는 연지의 속살 구멍 쾌감이 내장을 쥐어뜯으며 머리끝까지 치솟아 올랐다. 다른 손으로는 단단하게 발기된 공알을 비벼대며 흥분의 곡선을 급하게 상승시켰다. 손가락은 물론 손바닥이 다 젖을 정도로 물이 줄줄 흘러나왔다. 허리를 돌려대며 엉덩이를 들썩이자, 짜릿한 쾌감이 황홀한 홍콩행을 부추기며 뜨겁게 불타올랐다.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린 건 그때였다. “연지 씨, 무척 음탕하네요!” 이게 무슨 소리지, 하고 헷갈려하던 연지는 맞은편에 앉아있는 종호를 발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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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참을 수 없는 자극
    참을 수 없는 자극
    저자민작가| 출판사미유| 출판일2018-01-09| 정가2,000|
    창서는 그녀의 가랑이를 양쪽으로 잡아 강제로 벌렸고, 윤희는 극심한 쾌감의 기대감을 포기할 수 없어 다리를 벌릴 수밖에 없었다. 그러자 기회를 포착한 창서는 그 찬스를 놓치지 않고 단단하게 발기된 자신의 물건을 벌어진 그녀의 질구 틈새로 쑤셔넣기 시작했다. 황당한 모멸감에 윤희는 엉덩이를 흔들어대며 물건의 공격을 빗겨나려 안간힘을 다 썼지만 소용이 없었다. 남편의 것보다 훨씬 크고 굵은 귀두가 질구로 밀려들자 윤희의 질 근육이 찢어질 듯 벌어지며 꺼이꺼이 받아들였다. 창서의 기둥은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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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남편말고 애인
    남편말고 애인
    저자독고향, 소우 外| 출판사Red Cat| 출판일2018-01-09| 정가3,500|
    그 순간 아줌마의 치마가 다리를 따라 쫙 벌어졌고, 벌어진 치마 속의 거무튀튀한 음부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어머나! 이걸 어쩌나!" 아줌마가 꿀물 때문에 난리를 치고 있었지만 창규는 그런 그녀의 음부를 훔쳐보느라 정신이 없었다. 아랫배에 뒤덮인 무성한 음모와 살짝 벌어진 조갯살, 그리고 물기에 번들번들 젖은 핑크빛 털구멍……. 아무리 봐도 꿀물을 쏟은 아줌마의 행위는 의도적인 것이었다. 그랬기에 창규가 뚫어져라 바라보는 데도 아랫도리를 활짝 벌린 채 꿀물만 닦아내는 척 했던 것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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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넌 어디까지 해봤니?
    넌 어디까지 해봤니?
    저자중2엄마| 출판사so what| 출판일2018-01-09| 정가3,500|
    "흐흐흐, 윤 선생…… 엉덩이는 참 푸짐하단 말이야." "어머, 뭐 하시는 거예요. 손 좀 빼주세요……" "새삼스럽게 앙탈은…… 벌써 만질 거 안 만질 거 다 만져봤는데…… 아, 참 여기는 안 만져봤구만……" 교감의 음탕한 목소리와 함께 그의 엄지손가락이 항문 부위를 건드렸을 때 연희는 너무도 놀라 자리에서 벌떡 일어날 뻔했다. 물론 연희는 약혼자와 벌써 여러 번의 섹스를 치른 뒤였고, 그 전에도 몇 남자와 섹스를 하긴 했어도 결코 그곳을 만지게 하거나 한 적은 없었다. 그런데 지금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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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남자를 품은 남자
    남자를 품은 남자
    저자경아| 출판사AP북스| 출판일2018-01-09| 정가3,500|
    “너는 나를 볼 때마다 내가 품었던 남자들을 상상할 거야. 그리고 내 몸에서 풍기는 남자들의 냄새를 맡겠지. 그럴 때마다 난 너에게 미안해하고, 넌 고통으로 절망하겠지. 안 그럴 자신 있니? 내 성향은 노력으로 고쳐지지 않아. 거역할 수 없는 운명이야. 그래, 대충 너하고 결혼할 수 있어. 하지만 자신 없어. 널 지킬 자신도 날 지킬 자신도, 난 자신이 없어.” 한동안 잠잠했던 바람이 창문을 흔들며 지나갔다. 가슴에서 비바람이 분다고 여경은 생각했다. 점점 더 거센 폭우로 변하고 있음을 깨달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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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오피스 허즈번드
    오피스 허즈번드
    저자소우| 출판사AP북스| 출판일2018-01-09| 정가3,900|
    그놈이 사장의 아들일 줄은 몰랐다. 지하철에서 장난 좀 치려다 졸지에 나를 색녀, 변태녀로 만든 그놈이. 그런데 강 부장에 이어 최 이사까지 내 몸을 탐할 줄은 몰랐다. 나쁜놈들. 그나저나 사장 아들놈은 나한테 왜 이러는데……!! “그, 그만…….” 하지만 세근은 멈추지 않았다. 경숙이 그랬던 것처럼 세근은 경숙의 엉덩이 안으로 손을 밀어 넣어 추리닝과 팬티를 한꺼번에 끌어내렸을 뿐만 아니라, 흥건하게 젖어 들어가는 경숙의 꽃잎을 살짝 건드리기도 했다. 세근의 입술이 숲 속으로 진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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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황홀한 불륜
    황홀한 불륜
    저자중2엄마| 출판사so what| 출판일2018-01-09| 정가3,500|
    영수는 떨리는 손길로 그녀의 팔을 잡아 진찰대에 부착된 쇠붙이로 손목을 채웠다. “어머! 손목은 왜?” “다들 이렇게 하거든요.” “아…… 네에……” “스커트를 올려도 되겠죠? 그래야 되거든요……” “아아…… 네…… 진찰을 하려면 할 수 없잖아요…… 휴우~” 영수는 도리깨침을 삼켜대며 야들야들한 스커트를 허리께로 걷어 올렸다. 순간 그녀의 하얀 살결과 팬티가 눈부시게 드러났다. 그녀의 하체는 결혼 2년째인 유부녀의 몸이라곤 상상할 수 없을 만큼 군더더기 하나 없는 여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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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나랑 해보지도 않고서…
    나랑 해보지도 않고서…
    저자독고향, 소우 外| 출판사Red Cat| 출판일2018-01-09| 정가3,500|
    희주는 발악을 하며 일어서려 했지만 그건 발버둥일 뿐 몸을 일으킬 수 없었다. 남자인 내가 위에서 아래로 누르는 힘은, 그것도 다른 곳이 아닌 어깨를 누르는 힘은 침대도 바닥도 아닌 긴 소파에 누어있는 여자가 뿌리치고 일어설 정도로 약한 것은 절대 아니었다. 더욱 사타구니를 장악한 내 손은 장식이 아니었다. 나는 팬티 위에서 마치 도끼자국처럼 쑥 들어간 쑥 들어간 살 계곡 위에 손가락을 올리고는 위아래로 빠르게 지분거렸다. 팬티의 부드러운 면의 질감과 인체 중 가장 예민한 살 계곡의 꽃 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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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짜릿하게, 더 과감하게
    짜릿하게, 더 과감하게
    저자중2엄마| 출판사so what| 출판일2018-01-09| 정가3,500|
    수진이의 슬립 치마를 위로 올리고 음부를 만져 보았다. 으으! 그녀의 그곳은 언제나 젖어있단 말야! 혹시 와이프가 일찍 돌아올지도 모르니 일단 한번 해야겠다. “헉! 아아아! 오빠? 뭘 그렇게 빨리 넣어? 오늘은 애무도 안 해주고? 응?” “신음소리 너무 크게 내지마. 그러다가 옆집까지 다 들리겠다.” “아이! 설마 들리겠어? 이삿짐 사다리 차 소리가 얼마나 큰데! 오빠, 유방도 좀 만져줘.” 수진의 슬립 가운 끈의 한쪽만 밑으로 내려 유방을 내놓았다. 그녀의 유두는 발딱 솟아올라 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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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음란한 실장님
    음란한 실장님
    저자은설| 출판사AP북스| 출판일2018-01-09| 정가3,900|
    정실장의 눈이 커다래졌다. 갑자기 차윤숙이 입고 있던 옷을 훌훌 벗기 시작했기 때문이었다. 차윤숙은 금세 속옷차림이 되었다. 알몸이 그대로 드러나 보이는 얇고 투명한 소재의 검은 속옷. 어젯밤 정실장을 유혹하기 위해 입었던 속옷 차림 그대로였다. “당신 마음을 돌려보려고 난 이렇게 애를 쓰고 있는데… 내 맘을 몰라주고…. 실장님….” 차윤숙은 정실장의 사타구니를 쓰다듬으며 끈적하게 말했다. 몇 번인가 정실장은 끓어오르는 성욕을 이기지 못하고 차윤숙을 데리고 화장실에서 섹스를 한 적이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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