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설

  1. 김동인 배따라기
    김동인 배따라기
    저자김동인| 출판사해성전자북| 출판일2018-06-12| 정가4,000|
    1919년 2월에 도쿄에서 주요한(朱耀翰), 전영택(田榮澤)등과 함께 우리나라 최초의 순문예동인지 <창조(創造)>를 창간하고, 첫 소설로 단편 ‘약한 자의 슬픔’을 발표하고 3.1운동의 파문으로 귀국했으며, 이 무렵에 아우인 동평의 부탁으로 격문(檄文)을 써 주었다가 출판 법 위반 혐의로 일제에 체포 · 구금되어 6개월 간 투옥 2년간 집행 유예의 선고를 받았다. 1921년에는 <창조> 제9호를 끝으로 종간했으며, 이 무렵부터 단편 ‘목숨,’ ‘배따라기,’ ‘태형(笞刑),’ ‘이 잔(盞)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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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방정환 문학관
    방정환 문학관
    저자방정환| 출판사도디드| 출판일2018-06-11| 정가6,000|
    그는 〈개벽〉 도쿄(東京) 특파원으로 활동하면서 1920년 7월호에 시 〈갈마반도〉와 12월호에 소설 〈그날 밤〉을 발표했다. 이해 발표한 번역 동시 <어린이 노래: 불 켜는 이>를 발표하면서 이 글에서 '어린이'라는 말을 처음으로 사용했다. 그는 이 무렵부터 어린이에 대한 권익 보호에 대해 큰 관심을 갖고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1921년 5월 1일 김기전(金起田)·이정호(李定浩) 등과 '천도교소년회'를 조직해 "씩씩하고 참된 소년이 됩시다. 그리고 늘 사랑하며 도와갑시다"라는 표어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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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나도향 문학관
    나도향 문학관
    저자나도향| 출판사도디드| 출판일2018-06-07| 정가18,000|
    나도향 문학을 모은 모음집이다. 1917년 공옥학교(攻玉學校)를 거쳐, 1919년배재고등보통학교(培材高等普通學校)를 졸업하였다. 같은 해경성의학전문학교(京城醫學專門學校)에 입학하였으나 문학에 뜻을 두어 할아버지 몰래 일본으로 갔다. 그러나 학비가 송달되지 않아서 귀국하였고, 1920년 경상북도 안동에서 보통학교 교사로 근무하였다. 1922년현진건(玄鎭健)·홍사용(洪思容)·이상화(李相和)·박종화(朴鍾和)·박영희(朴英熙) 등과 함께 『백조(白潮)』 동인으로 참여하여 창간호에 「젊은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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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한국어 소설 김동인 약한 자의 슬픔
    한국어 소설 김동인 약한 자의 슬픔
    저자김동인| 출판사북펀치| 출판일2018-06-07| 정가1,000|
    “약한 자의 슬픔!” 《약한 자의 슬픔》은 1919년에 발표된 김동인의 단편소설이다. 주인공 강 엘리자베트는 부모를 잃고 남작의 집에서 가정교사로 일하며 공부하는 여학생이다. 그녀는 남학생 이환을 좋아하지만 고백할 만큼 적극성은 없다. 어느 날 밤, 엘리자베스의 방에 나타난 남작과 첫 육체적 관계를 맺는다. 이때 엘리자베스는 충분히 남작을 거부할 수 있었는데도 적극적으로 거부하지 않는다. 이환을 좋아하면서도 남작과의 관계를 되풀이한다. 그 이후 엘리자베트는 임신하고 그 사실을 남작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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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김남천선집1
    김남천선집1
    저자김남천| 출판사토지| 출판일2018-06-07| 정가1,000|
    눈 내리는 밤에 길 위에 나서면 어디 먼 곳에 얇다란 검정 망사나 우중충한 수풀에 가리어서 달이 우련히 떠 있으려니 하는 착각을 가지게 된다. 최군이 먼저 마당에 내려 서면서, “아유 이 눈 보게, 어느 새에 한 치나 쌓였네.” 하고 지껄이니까, 최군 옆에 같이 따라 나섰던 해중월이라는 기생이, “눈 오시는 밤에 취해서 거리를 쏘다니는 것두 버릴 수 없는 흥취시죠.” 하고 요릿집 사환 아이가 빌려주는 우산을 마다고 그냥 두루마기 바람으로 눈 속에 들어섰다. 그도 미상불 술이 얼큰하니 취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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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김남천선집2
    김남천선집2
    저자김남천| 출판사토지| 출판일2018-06-07| 정가1,000|
    가을바람이 보통벌 넓은 들 무르익은 벼이삭을 건드리며 논과 논 밭과 밭을 스쳐서 구불구불 넘어오다가 들 복판을 줄 긋고 남북으로 달아나는 철도와 부딪치어 언덕 위에 심은 백양목 가지 위에서 흩어졌다. 뒤를 이어 마치 해변의 물결과 같이 곡식 위에서 춤추며 다시금 또 다시금 가을바람은 불리어왔다. 하늘은 파란 물을 지른 듯이 구름 한 점 없고 잠자리같이 보이는 비행기 한 쌍이 기자림 위에를 빙글빙글 돌고 있었다. 열두시의 기적이 난 지도 이십 분이나 지났다. 신작로 옆에 ‘평화 고무공장’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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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운명이 빚어내는 비극적 사랑 '무영탑' (블랙노블1)
    운명이 빚어내는 비극적 사랑 '무영탑' (블랙노블1)
    저자현진건| 출판사그린북아시아| 출판일2018-06-05| 정가3,000|
    현진건의 〈무영탑〉은 1938년 7월 20일부터 1939년 2월 7일까지 동아일보에 연재했던 장편소설이며 불국사 석가탑에 얽힌 아사달과 아사녀 설화를 모티프로 하고 있다. 다. 이 소설은 신라 경덕왕 때 석가탑을 세우기 위해 뽑혀온 부여의 아사달, 아사달에게 흠모의 정을 품은 서라벌 귀족의 딸 주만, 주만을 짝사랑한 금성, 부모의 약속에 따라 주만과 혼약을 한 경신, 아사달을 만나기 위해 온갖 역경을 무릅쓰고 서라벌로 달려온 아사녀, 이들이 빚어내는 사랑과 죽음의 비극적 운명을 다루고 있다. 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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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한국어 소설 김동인 목숨
    한국어 소설 김동인 목숨
    저자김동인| 출판사북펀치| 출판일2018-06-05| 정가1,000|
    “나는 왜 죽느냐. 나와 함께 없어져버려라!” 《목숨》은 1921년에 발표된 김동인의 단편소설이다. 나는 지인 M이 갑자기 입원했다는 소식을 듣는다. M은 다섯 달 전부터 임신부처럼 배가 불러오고 구토와 통증을 느끼게 되었다고 한다. 목숨에 강한 집착을 보이는 M을 위로하며 다시 병문안 올 것을 약속한 후 병원을 나온다. 하지만 그 이후 병원에서 M을 만날 수 없었다. M이 곧 죽게 된다는 것이다. 과연 M은 정말 죽게 되는 것일까? 김동인 특유의 편지형식으로 전개되며 죽음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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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장날
    장날
    저자김남천| 출판사토지| 출판일2018-06-05| 정가1,000|
    어데서 술을 한잔 걸쳤는지 두리두리한 눈알이 벌갰습너니다. 소를 말뚝에다 매어놓군 무얼 생각하는지, 넋 잃은 녀석 모양으로 멍하니 앉었길래, 이 소 팔라우 하니께, 대답두 안 하고 고개만 주억주억 하겠습지요. 얼마 받겠느냐구 물었더니 마음 내키지 않는 놈처럼 그대로 시세에 알맞게 팔아달라구요. 그 소로 말씀하면, 참 다부지게 생긴 세 살째 먹은 암컷이었습너니다. 곱지를 쥐고 옹두라지루다 궁뎅이를 딱 치니께 건성건성 네 굽을 놀리는데, 그 걸어가는 품하고, 또 아기작아기작 궁둥이뼈 놀리는 모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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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개소문과 당태종
    개소문과 당태종
    저자김동인| 출판사토지| 출판일2018-06-05| 정가1,000|
    오늘은 당사(唐使)가 이 서울에 돌아온다. 더구나 이번의 당사는 보통 다른 때(자기네 나라인 신라 등지에도 오는) 그런 따위의 낮은 관원이 아니요, 당나라에서도 천자[唐太宗[당태종]]의 신임 두터운 높은 관원― 사농승상(司農丞相) 현장(玄獎)이다. 더구나 천자의 내사(賚賜) 친서를 받들고 온다. 자기네 본국인 신라(뿐 아니라 천하 어느 나라이든)에서는 이런 높은 관원은 커녕 얕은 관원일지라도, 명색이 ‘칙사’혹은‘상사’라 붙는 이상에는 미리부터 그 맞이 준비에 떠들썩하며, 위아래를 통하여 무슨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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